수지+아이유
최근 아이유사진에 좋아요 누른 수지
어제 수지사진에 좋아요누른 아이유
작년 10월달 수지은 친목♥
수지가 말하는 아이유랑 친해진 계기
드림하이’ 때는 언니하고 완전 서먹서먹했어요. 드라마가 끝날 때쯤 ‘수고했어요’‘ 왜 쫑파티에 안 왔어요?’ 하고 문자를 주고받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제가 MC를 맡은 음악프로그램에 언니가 나오다보니 계속 마주쳤어요. 그때부터 어색하게 말을 놓고 지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친해졌어요. 언니 생일 때 제가 ‘카톡(카카오톡)’으로 노래를 불러줬거든요.
그때부터 마음이 열렸던 것 같아요. 그 뒤로 따로 만나면서 속마음까지 터놓고 지낼 정도로 가까워졌죠. 서로 잘 맞는 것 같아요. 연예계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친구 사귀기가 힘들잖아요. 진정으로 마음이 통하고, 이 사람이라면 내가 얘기를 다해도 될 것 같고, 이런 느낌이 드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잖아요. 언니를 만난 게 제겐 행운인 것 같아요. 이쪽 일을 누군가에게 털어놨을 때 연예계 사정을 전혀 모르면 그냥 들어줄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언니는 같이 겪는 일이고 돌아가는 상황을 다 아니까 어떤 얘기를 해도 잘 이해해주고 그래서 든든해요.”
수지 허쉬 인터뷰에서 아이유 언급
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연예인 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수지는 “아이유 언니와 친하다”고 답했다
[OSEN=박현민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아이유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최근 만나서 수다를 떨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 미쓰에이 스타캐스트 '라인 스타채팅'에서 동시간 접속한 팬들의 다양한 질문들에 성실하게 답하는 모습을 내비쳤다.
수지는 아이유에 대해 "요즘 많이 못봤다"며 "지난번에 만나서 물도 안마시고, 2시간동안 얘기만 하고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유와는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만났는데, 낯을 가려서 당시엔 많이 못 친해졌고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서 친해졌다"고 친분을 쌓게된 과정을 설명하기도 했다.
인나언니가 저한테 해주는것처럼 수지한테 해주고 싶어요
아이유 더 쇼 올 어바웃 케이팝에서 수지언급
“수지와 베스트 프렌드인가”라는 질문에 아이유는 “베스트 프렌드다”라고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하지만 “둘 다 워낙 바쁘니까 거의 못 본다”면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수지가 최근엔 운전면허를 땄다고 드라이브를 시켜주겠다더라. 수지 차를 얻어타게 생겼다”면서 미소지었다.
아이유는 수지와 바빠서 자주는 보지 못한다”면서도 “서로 문자를 많이 주고받는데 너무 많이 주고받아서 손가락이 아플 정도”라고 친분을 과시했다.
출처-네이트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