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인줄 알고 봤는데..출연진이 아카데미급
우연찮게 보게된 영화.. 님포매니악 " 섹스에 대한 유머러스하고 철학적인 통찰력 " 이라는 말도안되는 슬로건이 붙는
영화라..얼마나 돈을 많이 든 포르노일까 보게됐는데...
어라...출연진이..아카데미 급인데.. 크리스찬 슬레이터 우마서먼 웰럼 데포 거기다 샤이아 리보프...
특별히 헐리우드 배우 중에서도 단신인 샤이아 리보프의 거시기를 보고...
조금은 위안을 찾은 영화.. 그리고 출연진의 실제 정사....
도대체 어떤 에로물 감독이길래 하며 감독을 클릭해 봤더니
라스폰트리에....이사람..감명깊게 본 어둠속의 댄서(2000)를 만들었으며..
공포물의 명작이 불리우는 킹덤(1994)의 감독...
영화 스토리는 정말 포르노다. 한 여주인공이 풀어내는 본인 인생의 섹스 스토리.....
여주인공 조역이 젊은 시절로 나온 배우...마르고 키크고 가슴작은 평범한 몸인데..
그녀의 눈빛은 영화에 흡수되어있는것처럼 무엇인가를 갈망하고 있어 인상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