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9위팀 대 J리그 최강팀
검은 유니폼(성남)
흰 유니폼(오사카)
성남 황의조 골 장면 뒤에 공 뺏기는 오사카팀 선수는 한 때 일본축구의 희망으로
불렸던 전설의 축구천재 우사미 선수.
작년 K리그 9위팀인 성남이 일본국대의 핵심이라는 엔도 야스히토가 있는 감바 오사카에 2대
0으로 승리.
감바 오사카는 작년 J리그 트레블(리그우승, FA컵 우승, 컵대회 우승)을 달성한 J리그
최강팀.
성남은 시민구단으로서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승리를 거둔 최초의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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