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은하계의 행성들
간단히 설명.
우리가 사는 은하는 제일 작은등급인 "은하계"로 통용된다. 은하계의 등급은 크게
은하계 > 은하군 > 은하단 > 초은하단 > 우주거대구조 순으로
보통
은하계에 존재하는 행성의 수는 수천억개에서 1조다. ( 이 천문학적 숫자에 지구라는 1개 행성이 포함 )
은하군은 약 100조
은하단은 1경
초은하단은 100경
우주거대구조는 해(海)의 단위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 " 은하군 " 의 사진을 가져왔다.
"은하계" 보다 고작 한단계높은 레벨이다.
그러나 우주에는 '우주거대구조'라는 은하의 행성수만큼
'우주거대구조'라는 은하의 수가 또 존재한다.
현재 과학자들은 10만개 행성중 1개정도 생명체가 있다고 믿고있으며 (드레이크 방정식)
인류의 기술력을 우주에서 본다면 '최하위 문명' 일 가능성이 있다.
우선 UFO에 대해 알아보자.
요약 :초속 108km = 서울부산 4초대에 돌파.
이또한 조잡한 조작사진이 아닌 세계적으로 증명된 UFO 중의 하나로 1957년 인류 첫위성으로 발견된후
20년 주기로 매우 규칙적으로 사라졌다 나타나는것을 반복하였고 대다수의 과학자들은 '워프항법'의 수준까지 도달한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였다.
영국 천문학계 1인자 던컨루너(Duncan Lunan)는 흑기사 위성이 보낸 무선신호를 해독한 결과 별자리 지도가 나왔는데
우리 은하밖에서 온것임을 밝혔다.
생명체가 살수잇는 기본요소 3가지.
물,햇빛,산소 이법칙이 깨진지도 이미 30년전으로
해저 끝에서의 생명체는 물론
초고온 강산성에도 많은 미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즉,
표면온도가 400℃ 에 달하는 금성이라도 미생물의 존재를 배제할수는 없는것이다.
확실히 말하자면
우주에 우리가 살고있기에 고로 외계인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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