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삼겹 답답하네 증거가져오라니까?
그냥 간단한 논리아닙니까?
백종원이 원조가 아니다
그럼 거기에 맞는 물증을 가져오면된다니까요?
부산에서 대대적으로 먹어왔다면서요 그럼
그당시 메뉴 사진 판매기록 유통된기록이런게 하나라도있어야되는게 맞잖아요
어떻게 귀신같이 대패삼겹 상표등록이전에 기록은 하나도없고
그당시 먹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그것도 1980년대면 40년전인데
이기억이 정확하다고요?
그리고 그당시 특허청이 병신입니까?
누구나 일반적으로 다먹는 음식가지고 상표등록 허가해주게?
물증도없이 아 몰랑 그냥 내가 먹어왔으니까 백종원은 사기꾼 협잡꾼이야 이게지금
그사람들 주장이에요 그러니까 합리적의심이 든다고 하는거고요
과거 삼양 우지파동보세요 삼양측에서 아무리 우지 공업용아니다 인체에 무해하다 말해도
믿어준사람있습니까? 이게 인민재판하고 뭐가다릅니까
법원판결도 뒤집히는 경우많고 이상한판결도 많아요 100%가아니에요 그래서 2심 3심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