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먹은 가장 비싼 음식인데 1도 아깝지 않았어요
치소우 솟타쿠이토는 타베로그 기준 히로시마 전체1등, 일본 전체에서도 30위권?? 인가 하는 매장입니다
가이세키도 아니고 창작요리??라고 할까요?
그런데 진짜 걍 국물이 미친놈입니다
이게 복잡하지 않고 스트레이트로 뺨 갈기는데 황홀할 정도


첫 요리
국물 감칠맛이 돌았는데 저 오렌지 제스트가 진짜 딱 마지막을 정리해줘서 너무 기분 좋게 시작

사케는 페어링으로 부탁드렸어요

사케는 페어링으로 부탁드렸어요
그런대 처음보는 사케들이 많았음


이거 조개에 꽃인대 제가 예얃하면서 오이를 안좋아한다고 말씀드려서 빼주셨어요
쫄깃하고 상큼하니 굳

소금 이렇게 이쁜건 또 처음봤음


소금 이렇게 이쁜건 또 처음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