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이런 선수가 언드랩이라니' 라고 하기에는 2라에 뽑히는 걸 거부한 셈이라 순수하게 언드랩으로 볼 수 없다는 사실 정도로 생각함
NBA 드래프트에 관한 구단과 선수 사이의 기류에 대해 정확히는 모르지만
계약 등 여러 차이가 있어서인지 1라 지명 선수와 다르게 2라 지명 선수는 구단 측에서 양해 해주는 게 있는 거 같더라고
가령 골스의 트레이스 잭슨 데이비스도 원래는 페이서스에서 2라 지명을 고려했는데, 선수 본인한테 투웨이 계약만 줄 수 있다고 언질을 했고, 선수가 거절했다고 함(페이서스 단장인 채드 뷰캐넌이 팟캐에서 직접 해명했다 함, 대학에서 제법 이름도 날린 인디애나 로컬 보이인데 2라운드에도 지명하지 않아 말이 많았다고).
가령 골스의 트레이스 잭슨 데이비스도 원래는 페이서스에서 2라 지명을 고려했는데, 선수 본인한테 투웨이 계약만 줄 수 있다고 언질을 했고, 선수가 거절했다고 함(페이서스 단장인 채드 뷰캐넌이 팟캐에서 직접 해명했다 함, 대학에서 제법 이름도 날린 인디애나 로컬 보이인데 2라운드에도 지명하지 않아 말이 많았다고).
트잭데의 경우엔 골스에서 미리 계약 약속을 했던 거 같고, 실제로 위저즈에서 지명한 뒤 골스로 트레이드, 골스는 4년 계약을 줬음
1라운드 지명이면 선수가 싫어하든 워크아웃을 거부하든 일단 뽑아서 뛰게 하면 그만이고 그런 사례들도 많음
과거 1라 2픽으로 지명됐지만 계약 거부로 트레이드 됐던 스티브 프랜시스처럼 지명한 팀과의 계약을 거부하면 그건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리브스의 사례와는 다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