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 국가대표 칸나바로 감독 선임 카파제 수석코치로 잔류

병장 열정너구리

전과없음

2017.08.02가입

조회 2,697

추천 11

2025.10.09 (목) 01:50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UFA)가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을 새로운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했다.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는 8일(현지 시각)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칸나바로 감독의 부임을 발표했다. 칸나바로 감독은 이미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으며,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를 통해 "우즈베키스탄은 축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멋진 나라다. 올해 팀이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이 역사적인 대회에서 그들의 성공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은 내게 영광이자 막중한 책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우즈베키스탄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현역 시절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뛰어 한국 팬들에게 친숙한 K리그 출신 티무르 카파제 감독의 지휘 아래 사상 첫 월드컵 본선행을 이뤄냈다. 그러나 대회 직후 현지에서는 요아힘 뢰브 등 유럽 출신 거물 감독들의 부임설이 잇따랐고, 결국 칸나바로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낙점됐다.



현지 매체 <참피오나트>는 칸나바로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연봉 총액이 약 66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디디에 데샹(프랑스), 루이스 데 라 푸엔테(스페인) 등 유럽 주요 대표팀 감독들보다 높은 수준이다.

흥미로운 점은 카파제 감독이 경질되지 않고 수석 코치로 잔류한다는 점이다.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는 대표팀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카파제 감독을 칸나바로 감독의 수석 코치로 임명했다. 두 지도자는 이미 10월 A매치 2연전을 위한 소집 훈련을 함께 지휘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즈베키스탄은 오는 9일 밤 10시(한국 시각) 몬테네그로 울치니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쿠웨이트와 첫 친선 경기를 치르고, 13일 밤 9시 45분 말레이시아 믈라카의 항 자베트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두 번째 친선전을 치를 예정이다.

 

댓글 3

상병 클리말랑

2025.10.09 01:50:31

칸나바로 감독 영입이 팀에 어떤 변화 가져올지 기대된다

중사 군산앞

2025.10.09 01:50:40

카파제가 남아 연속성을 유지하는 건 긍정적

상병 고래짱

2025.10.09 09:26:23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zzz.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일야 좀 맹하다 [2]

하사 나라왕자 10/20 2,563 13
자유

하품 계속 나옴 [3]

상사 여의도공원 10/20 2,544 12
자유

그래도 어찌어찌 월요일이 다 지나가고 있어여~~~ [3]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10/20 2,491 12
자유

청소 다 했다 [3]

하사 훠크예거 10/20 2,481 17
자유

롤이 없음 오늘은ㄷㄷ [3]

상사 베르캄프누 10/20 2,556 12
자유

2024 다저스 2025 다저스 선발진 포스트시즌 성적 비교 [4]

상사 신나게달려봐 10/20 2,654 15
자유

반팔은 도저히 못 입겠던데욬ㅋ [3]

하사 복날엔토트넘 10/20 2,734 13
자유

오피셜) 피어엑스 스토브 전에 큰 거 온다고 함; [6]

중사 깜딩구안오너 10/20 2,786 17
자유

지금 자면 [2]

원사 교수대 10/20 2,697 13
자유

바스크 치즈케이크 사보려 했는데 ... [3]

하사 차범근추 10/20 2,793 14
자유

창원 배당 너무 짜고..... [2]

하사 까칠한녀석 10/20 2,518 10
자유

나 근데 썰 푸는데 좀 재능이 있는 듯욬ㅋㅋ [3]

대위 자본주의세상 10/20 2,635 17
자유

한 발.. [2]

원사 박정무의점심밥 10/20 2,590 17
자유

아 사무실에 [3]

하사 퀸규희 10/20 2,696 17
자유

오타니가 키움가면 우승한다 못한다 [3]

병장 언저리타임 10/20 2,713 14
자유

아직도 반팔에 반바지 입고 다니네욬ㅋ [3]

상사 88년생용띠아재 10/20 3,013 12
자유

그레이엄 포터 스웨덴 국대 감독 선임 ㅊㅊㅊ [4]

중사 깜딩구안오너 10/20 2,499 18
자유

하하랑 별 사는거 보면 저런게 행복한거 아닐까 싶어용 [2]

원사 귀여운정 10/20 2,582 18
자유

이제 겨울이네!! [3]

하사 오구라나나 10/20 2,508 13
자유

슬근슬금 퇴근준비를욬ㅋ [2]

상병 귀여운척섹시한척 10/20 2,5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