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발끝에서 시작된 0:2 3:2 역전승 희생양된 포스테코글루 ''우리는 이 경기를 훨씬 일찍 끝내야 했다'' 비판

소위 공낵미

전과없음

2012.07.27가입

조회 2,802

추천 12

2025.09.19 (금) 08:57

                           


"이 경기를 훨씬 일찍 끝내야 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8일 오전 4시(한국시각) 영국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리그컵 3라운드 스완지 시티와의 맞대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노팅엄은 전반전에 두 골을 터뜨리며 승기를 잡는 듯했다. 전반 15분 이고르 제주스의 득점으로 앞서갔다. 이어 추가 시간 제주스가 다시 한번 골망을 흔드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후반전 스완지의 대역전극이 펼쳐졌다. 후반 23분 카메론 버게스의 추격 골이 터졌다. 이후 점수가 터지지 않아 노팅엄의 승리로 끝나는 듯했지만, 후반 추가 시간 두 골을 몰아 넣었다.

잔 비포트니크가 후반 추가 시간 4분에 골망을 흔들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추가 시간 7분 버게스가 다시 골망을 흔들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노팅엄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2연패다. 노팅엄은 지난 시즌 노팅엄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7위로 올리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진출을 이끈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과 결별했다.

성적이 문제가 아니었다. 구단주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와 사이가 틀어졌기 때문이다. 올 시즌 단 세 경기를 이끌고 팀을 떠나게 됐다. 노팅엄은 곧바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선임했다.

댓글 6

병장 널갖겟어

2025.09.19 08:57:30

이걸 이렇게 지다니… 진짜 훨씬 일찍 끝냈어야지;;

하사 개고생은너준다

2025.09.19 08:57:40

전반에 다 잡은 경기였는데 후반은 왜 저래ㅠㅠ

상병 탱글사카

2025.09.19 08:57:51

버게스 혼자 다 해먹네;; 노팅엄 멘붕했나

상사 동탄아이돌

2025.09.19 08:58:04

감독 바뀌고 분위기 이상함... 연패 탈출 좀 하자

중위 불주먹에이수

2025.09.19 08:58:14

스완지 추가시간 집중력 실화냐ㅋㅋ 영화였네 거의

상병 고래킹

2025.09.19 09:25:16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zzz.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해장엔 쌀국수지 image [1]

중사 수원삽니다 09/27 2,357 14
자유

즐주 되시길 바랍니다! [1]

전과자 S클래스천문 09/27 2,319 14
자유

아직 낮에는 [1]

상병 Bae말랭 09/27 2,343 17
자유

박세리한테 실수하는 곽민정 [2]

병장 소년탐정김정은 09/27 2,444 16
자유

대전 데이터센터 화재로 647개 국가 서비스 마비 추석 앞두고 우려 확산 image [5]

하사 와이프뱃살통통 09/27 2,473 18
자유

세금 차이가 진짜 극심한게 [1]

상병 Bae말랭 09/27 2,416 12
자유

미국인들 사이에서 이순신장군이 화제인 이유 [3]

상병 귀여운무시알라 09/27 2,462 19
자유

카리나 살짝 씨스루 [4]

병장 순결한존슨 09/27 2,510 19
자유

넥써쓰 로한2 글로벌 출시 임박 블록체인 MMORPG 성공 계보 이을까 [3]

병장 파산한넴붕이 09/27 2,390 17
자유

굿머닝 [1]

상병 Bae말랭 09/27 2,452 16
자유

다낭여행이슈 2차 [5]

상사 불꽃에이스 09/27 2,608 16
자유

롯데카드 역대급 보상안 떴다!!! [5]

병장 순결한존슨 09/27 2,606 19
자유

축구국가대표팀 브라질전 티켓 가격ㄷㄷ [6]

하사 다재웅이 09/27 2,604 18
자유

스페인 레전드 MF 부스케츠, 2025시즌 끝으로 은퇴 메시와 640경기 함께한 '영혼의 동반자' [6]

병장 곶휴가촐 09/27 2,464 15
자유

석회질이 많은 나라의 수도관 [5]

상사 그래서난미쳤다 09/27 2,711 18
자유

사람마다 좋아하는 맛 확연히 다르다는 과자 3종 [5]

중사 귓구녕에한방 09/27 2,664 17
자유

방송분량 욕심없는 연예인 [3]

대위 시원한여름 09/27 2,658 18
자유

아디치 미츠루식 유머 [2]

병장 게이팝데몬헌터스 09/27 2,636 15
자유

슈바벤 디렉터, 바이에른 이적 결정, 이적 요청서 제출 [6]

대위 갓석열의계엄령 09/27 2,449 20
자유

작가를 타락시켜 꼴짤을 그려오게 시키려던 [3]

소위 사랑했나방 09/27 2,51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