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진] 스타2 쿵푸컵 16강 간단프리뷰
쿵푸컵 위클리 3주차
지금 32강 대진중인데 워낙 비주류 선수들도 많고해서 16강 정도 부터 간단 프리뷰 올려봅니다.
한이석
- 플토전 반대만 응원하렵니다. 요새 워낙 프막. 현재대진은 잡아주지도 않을뿐더러 한이석 승 예상합니다.
이병렬 vs 김동원&짐
김동원 짐이 32강하고있는데 당연 김동원이 올라오겠죠.. 설마..
올라오면 이병렬 응원하고싶습니다. 어제 gsl에서 테란전은없었지만 기본적인 생산력과 후반까지 빠른 생산력과 초중반 수싸움을 갖춘선수죠.. 김동원이 메카닉을 할게 분명한데 최근 저그들 메카닉 내성도 충분히 생겼고 피지컬 자체를 못따라옵니다.
김준호 vs 주성욱
주성욱이 중국의 사나랑 하는관계로 주성욱이 당연올라올듯합니다.
이경기는 동족전이고 온라인 워낙지저분하므로 패스합니다.
타임 vs 이신형
이신형이 장난질안한다면 타임정도야 뭐!
김대엽 vs 조성호&지에쉬
지에쉬가 지난번 올리모에서 김동원 주성욱을 잡았지만 현재스코어 1:0 조성호리드
김대엽이 폼이 그다지 좋지않습니다. 이경기는 조성호가 충분히 잡을수있는 매치업이라 반찬대비 2:1 퐁당예상합니다.
1경기 진선수를 응원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나머지한자리는 대진이 늦게형성됬지만 64강부터 따라올라오면 이동녕 김준혁 매치업이 될듯하네요.
16강에 동족전이 많다는건 8강부터는 종족밸런스가 맞아들어간다는 뜻이겠죠?
8강부터 ㅅㅅㄱ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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