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샌프란시스코 vs 필라델피아
이번에 분석할 경기는 샌프란시스코와 필라델피아의 경기입니다

원정팀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 서부 3위로 최근 10경기 8승2패 연승중으로 분위기가 좋습니다
홈팀 필라델피아는 내셔널 동부2위로 최근 10경기 3승7패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해보입니다
양팀 선발 투수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제프 사마자는 1승1패 5.27의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선발 잭 에플린은 승패없이 1.50의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네요
먼저 샌프란시스코 선발 사마자 선수를 살펴보겠습니다

사마자 선수는 워싱턴전에서 3.2이닝 8피안타로 무너졌는데요 그 외 두경기는 호투를 했습니다
이 선수는 멘탈이 중요한 선수인데 타자를 쌓기 시작하면 자주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이번 경기는 멘탈 관리를 잘 할지 궁금하네요


사마자는 패스트볼 슬라이더 커터 커브 스플리터까지 다양한 구종을 구사하는 투수입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패스트볼의 비중이 가장 많았는데 구속이 예전만큼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대 부분 구종 모두 구속이 조금씩 떨어진 모습이네요

필라 타선에선 호스킨스 선수가 패스트볼에 아주 강력한 모습이네요
그 외 에레라, 에르난데스, 프랑코가 패스트볼에 강한 모습입니다
호스킨스 선수는 패스트볼에 강하지만 슬라이더에는 조금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사마자 선수와 많이 상대를 해보진 않았지만 호스킨스 선수는 2번의 타석에 2개의 안타가 있네요
윌리암스 선수가 홈런을 하나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필라델피아 선발 잭 에플린을 살펴보겠습니다

에플린은 이번 시즌 한 경기 출장해서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으로 호투를 했습니다


에플린은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두 구종을 반반의 비율로 뿌려 좋은 경기를 보여줬는데요
이번 시즌 모든 구종이 조금씩 구속이 올라간 모습입니다
패스트볼과 슬라이더가 좋은 모습이네요

샌프타선에선 벨트, 맥커친, 포지, 헌들리가 패스트볼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롱고리아, 블랑코, 산도발은 슬라이더에 좋은 모습이네요

샌프 타선에선 벨트, 크로포드가 에플린 상대로 타율이 좋고 홈런을 기록하고 있네요
이 경기는 선발에서는 사마자 보다는 에플린쪽이 조금 더 낫다고 보여집니다
최근 팀 분위기로 봐서는 샌프가 쉽게 질것 같진 않지만
사마자 믿고 샌프는 못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