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하고 내일이 두려워 동료 응원
방송인 정가은이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내일이 두렵다”고 털어놓았다.
정가은은 14일 자신의 SNS에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간 것에 감사합니다.
사실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하고 내일이 무섭고 두렵다"라며
"안 그런 척, 괜찮은 척하면 정말 괜찮을까봐, 괜찮아질까봐,
그랬으면 해서. 부디 내일도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네요”
라는 글을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