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진] 스타2 올리모리그 프리뷰
화요일 저녁이면 찾아오는 올리모리그
요새 올리모엔 중국선수들도 꽤 많이 참가하네요
살펴보니 장현우 이신형 한이석 김동원 지에쉬 브레이킹지지 주성욱 이병렬 고병재정도로 압축하면되겠네여
간단하게 프리뷰하겠습니다.
장현우 - 장기전성향 테란전은 쏘쏘! 프프전은 장단기 대중없고 타종족전에 장기전 성향을 많이보입니다.
한이석 - 프막! 테테전은 그래도 나름하지만 저그전은 빠른 3사령부 플레이로 장기전 성향을 많이 보입니다.
김동원 - 프막! 저그전도 그닥..[메카닉성애자 바이오닉할경우 필패!]
이신형 - 올리모에서 이신형은 반찬대비 안믿습니다.
주성욱 - 저그전 폼이 꽤올라와서 3종족에 대한 상성이 나름 탄탄해졌다고 생각합니다만 올리모 4강이전까진 최강 꾸역꾸역 4강가서 4강부터 결승까지 풀세트 자주만듭니다. 12경기 이겼다고 3경기 승부보는 행동삼가하시길요[3:0이 나온들 아쉬워마시구요 쿨패스 권유]
전태양 - 저는 뭐 예전부터 전태양 탑급 테란으로 절대끼우지 않았던터라 잘건들지를 않지만 태양이 요새 불안합니다. 딴딴했던 테테전도 요새 초반에 말도안되게 발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백워터에서 단기전 기록이 많네요.. 이점 참고 바랍니다.
지에쉬 - 지난올리모에서 4강까지가는 파란을 일으켰던 지에쉬인데 GPL보니 형편없더군요. 운빨이었다고 생각들고 저그전엔 단기전양상을 많이보입니다.
브레이킹쥐쥐 - 이번 GPL통과했더라구요. 메이져 예선에서 그런성적을 보여줬으니 국내선수를 제외한 자국선수들과 붙게되면
반찬대비 메리트는 충분할거라 보여집니다.
올리모는 저도 잘안건드리는 리그라 간단히 선수성향만 적어봤습니다. 도움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