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7일 KBO 상세분석 복기,
우선 기아 넥센 경기,
선발진들이 4~5이닝까지 3~4실점은 예상했으나, 후반에 팻딘이 공갯수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연타를 맞고있는데 끝끝내 안내리는 김기태 감독을 보고
기아는 테이블세터가 전부 대갈통이 빡대가리라는걸 심각하게 깨닳았습니다.
앞으로 분석함에있어서 기아는 테이블세터가 뇌가 우동사리라는걸 다시한번 각인하면서 배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기아 는 불펜 순위가 하위권 팀 답게 김세현은 벌레새끼라는걸 다시한번 머릿속에 각인하며, 기아경기 언더를 픽 드릴때는 조금 더 신중하게 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넥센 승이 훨씬 좋아보였는데, 이걸,,, 답답하네요 참...
한화 KT 경기
KT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초반 선발진에서 싸움이나야 KT가 애초에 이길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신인투수 상대로 투수가 제구가 되건 안되건, 주자가 나가건, 뭐건 3시간을 넘게 하는 경긴데,
아무런 분석과 전략도 없고, 지시조차도없는 멍청한 한국스포츠 답게,
한화 플핸은 당연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만, KT 타선이 이정도로 팀배팅이안되고 오합지졸일거라곤 생각자체를 못하고 오바를 픽 드렸던것 같습니다.
내일 분석은 좀 더 팀 분위기나 팀 특색도 고려하면서 분석글을 쓸수있는 그런 지금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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