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시작한 지는 뭐 4년 됐나? 친구 바카라, 실시간 게임하는데 잘 따길래 나도 했다가 만원, 이만원 꼬니까 오만원 박으면서
학교다니면서 모으던 돈 중에 40 1시간만에 날리고 웃기지 어찌 다틀렸을까 그때는 마틴이라는 단어도 몰랐음 한번만 맞추면 다시 본전이니까
돈 더 써서 따야지 하다가 40날린건데 그래서 그 다음 날 친구한테 돈 주면서 대신 따달라 그래서 20~30은 복구하고 근데 그거는 이제 됐구 문제는 스포츠에 빠진거지... 근데 내가 4년 하면서 빚은 안졌고 많이걸어도 3~4만원 적게 걸면 5천원씩 계속 유지중인데.. 한달에 한 3~4번씩은 내가 있는 돈으로 살면 한달 충분히 넘치게 사는데.. 왜 내가 내 삶을 힘들게 할까라는 생각이 듬... 그러면서도 손대는게 토토더라... 돈 더 있으면 좋으니까 지금 여유 있으니까 뿔려보자 라는 마음으로 근데 맨날 따면 내가 부족하겠나... 먹죽먹죽 하다가 완전 빠듯하게 남아버리는거지.. 그다음 월급 기다리게 되고 그렇다고 빚 지는건 아니야 뭐 월급 5일 남아서 친구한테 5만원 빌려서 밥먹는거면 그것도 빚졌다고는 할순 있겠다. 지금 토토에 미친건 아니고 저런 회의감 들면서 끊을 수는 있는 단계인거 같은데 도움 좀 줘 형들 나보다 힘든 형들 많겠지만 그 말은 진짜 공감해 토토는 끊는게 아니라 돈없어서 못하는거라고 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야 확 떠날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분석하는거에 믿음을 못가지는건지 ㅠㅠ 오늘도 샌디 다저스 오클(전부 역배 다합치면 8배) 예상해놓고 여자농구 배팅해가지고 꼴음....(골스마핸은 맞추고 힝 흔히 말하는 한폴 낙) 더 중독 되기전에 방법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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