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상병 해리꿀케인

전과없음

2015.11.05가입

조회 2,774

추천 13

2025.10.17 (금) 05:40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한국에 여행 온 섬짱깨가 상식밖의 일을 저질러 경찰까지 출동하는 일이 있었다고 함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한 남성이 소녀와 죽일듯이 말다툼을 벌이다가 얼굴을 마구 폭행함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분이 풀리지 않은 건지 다시 소녀에게 다가가더니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목을 조르며 땅에 넘어뜨리기까지 함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결국 두려움에 질려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잠시후 경찰차가 현장에 도착함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지난 5일 오후 12시 50분쯤 서울 마포구의 한 골목길에서 30대 대만인 남성 A 씨가 11살 딸 B양을 폭행한 모습이었음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당시 B 양의 양쪽 뺨은 크게 붓고 목에서 혈흔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는데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주민의 신고가 없었다면 더 큰 피해로 이어질 뻔했음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폭행 후 태연하게 자리를 뜬 남성은 범행 장소에서 약 50미터 떨어진 이곳에서 경찰에게 현행범 체포됐음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한국에서 가족 여행을 하다 일정 문제로 말다툼을 벌였는데,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딸이 자신에게 욕설을 하자 격분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음

 

 

여행 와서 11살 딸 죽일듯이 폭행한 대만인 불구속 송치

이에 경찰은 A 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입건했는데, 딸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해 결국 석방했음
서울 마포경찰서는 아동 보호 사건이라는 점을 고려해 A 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불구속 송치할 예정임

댓글 3

중위 빵러이

2025.10.17 05:40:43

중사 꽃남응삼7

2025.10.17 05:40:52

이거네 짱

병장 고래신

2025.10.17 08:39:02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zzz.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드디어 주말이다!! [3]

소위 아가쑤씨 11/01 2,495 13
자유

무한리필 초밥집 추방사유 레전드 [6]

상사 니가가라1 11/01 2,480 13
자유

뭔가 이상한 에드워드리 사진 선정 [5]

병장 롤대남 11/01 2,792 13
자유

1개씩 포기할 때마다 돈을 준다고 하면? [6]

상사 갤럭시s좋와요 11/01 3,005 9
자유

은근히 취향 나뉜다는 만두 종류 4가지 [5]

대위 에스플러스 11/01 2,538 16
자유

평생 돼지요리 2가지만 먹을 수 있다면? [5]

중사 양귀비쟈갸 11/01 2,684 14
자유

뚝배기 순두부 [1]

전과자 S클래스천문 11/01 2,635 17
자유

로또날입니다. [1]

전과자 S클래스천문 11/01 2,863 15
자유

골든디스크 선정 대한민국 역대 가요계 영향력 TOP40 [5]

상병 가지마세요홀 11/01 2,595 14
자유

김경문 포시운영 제일 어이털렸던거ㅋㅋㅋㅋ [5]

상병 건승곤승꽁승 11/01 2,813 16
자유

이름 대충 짓는 한국 제약사 [5]

병장 밥먹자123 11/01 2,719 11
자유

2025년 개명 신청자 명단 [4]

상사 니가가라1 11/01 2,558 11
자유

20대의 시선으로 본 가난한 사람 특징 [4]

상사 동빼이 11/01 2,574 9
자유

34년차 의사가 말하는 태교의 진실 [3]

중사 깜딩구안오너 11/01 2,577 15
자유

''내 인생 마지막 전력질주'' 로버츠 감독이 돌아본 김혜성과 달리기 시합 [6]

상병 딱한번면 11/01 2,775 14
자유

보꾼밥 100원 [5]

상사 나쏠려고 11/01 2,776 13
자유

안오른게 없는 식료품 물가 ㄷㄷ [5]

원사 아부리깐다 11/01 2,597 12
자유

미국 선거 예측이 어려운 이유 [5]

중사 군산앞 11/01 2,877 11
자유

삼겹살/된장찌개/공기밥 5000원 [5]

대위 성규찬양 11/01 2,608 13
자유

나한테도 이런일이 생기는구나 [4]

원사 교수대 11/01 2,66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