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사람 있어??
토토는 하기 싫은데 월급보다 빚이 너무 많아서 월급 날리는 사람 있어..?
나는 지금 두달째 반복중인데 너무 힘들다...빚도 320..없는사람한텐 정말 큰것 같아
수신정지 통신연체...신용불량자...장기연체자...가까운지인들한테 빌려서 처음에는 다음달에 깊겠다 이랬는데 이제는 지인마저도 등돌리고 내일줘라 안그럼 회사 찾아가서 받는다 이러네...어제저녁 부터 지름까지 먹은게 물이랑 김다빠진 사이다...내인생 왜 이런 걸까...부모님도 포기해..나는 진짜 다음생을 봐야 하는것 같아..너무 힘드네...혹시 신체담보잡고 400정도 구할수 있는데 없을까??320만원 갚고 80생활비 하면 다음달부턴 대출이랑다 꾸준히 갚으면서 착실하게 살수 있는데 하...말이 쉽지ㅎㅎ잠도안와 머리가 너무 아프다..회사에서 일안하고 와이파이되는곳 찾아다니며 담배피고 화장실에서 울고 이루네...조언좀 해줘...나는 연락이 되야하는 직종이여서 회사에서 핸드폰 빨리 풀라고 쪼으는데 나도 풀고싶은데 못푸네 하하..월급도 어제 받았는데 에후..다음생에는 부모님이 내자식자녀로 태어나 나한테 못을 엄청 박아줬으면 좋겠다..
댓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