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억도 포기하고 월300만원 택한 의사
Bae말랭
2범
2025.03.16가입
조회 1,655
추천 15
2026.06.11 (목) 04:11
서울아산병원 퇴직 후 연봉 4억원의 병원장 자리도 마다하고 전북 정읍시의 작은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이어가고 있는 의사가 화제다. 응급의료계에서 30년을 일하시고 정읍아산병원장직에서 고부면 보건지소장으로 자리를 옮겨 보건소 2층에 마련된 4평 남짓한 옥탑방에서 생활하면서 70~80대 노인들 진료 중이라고함
댓글 1
RoughD
행복한 나날들이 이어지길
2026.06.11 12:56:45
이스타 최근영상 봤는데 [4]
젠지 MSI 탈락인가요? [0]
레이 실내공간이 개쩌는 이유 [3]
띵보햄 연임가능한 성적이 어느정도일까? [4]
로이드 켈리라는 선수도 있었구나 [2]
이런 음식은 피해라 [4]
스근하개 [0]
일본 축구 라인업 [6]
일본 중원이랑 공격이 네덜란드보다 쌔보이면 축알못? [5]
울산역 특징 [3]
요즘 수능 영어 인강 강사누나 미모 [3]
울집 고앵이에오 [2]
점심 [0]
쉽고 간단하게 끝내는 폐암 치료 [3]
돌판 짜파게티 [4]
개좆소기업 회의시간 늦었을 때... [3]
나이를 먹어도 입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대한민국 [2]
헬스장 냥이 [2]
가장 오래된 와인 [3]
아점 도가니탕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