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배터의 토토일기, 6월 5일 KBO
안녕하세요. 국밥배터입니다.
오늘 아침 경기로 6월 첫배팅을 오랜만에 시작했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시작이 아주 좋습니다 A매치 1경기, 믈브 4게임 적중, 마지막 캔자스 8회말에서 지랄만 안했어도 올킬인데 아무튼 만족스럽습니다. 이 기세 쭉 이어나가면 좋겠네요 ㅎㅎ 폴더로 안가고 단폴로 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ㅠㅠ 캔자스 빼고 올킬이네요 ㅠ
그리고 경기수가 점점 많아질 것 같아서 토계부를 달별로 정리해서 올릴 생각입니다. 5월달은 이미 소폭 손해로 마감쳤고, 6월은 매일이 오늘처럼만 되면 좋겠네요.
1.수익 현황:
5월 - 배팅개수 35개, 배팅 총액: 1,675,000 환수율: 99%
5월 수익: - 11,600원
6월 - 진행중
6월 5일: + 118,300 원(진행중)
총 수익: + 116,700 원
*환수율의 뜻 총 배팅액이 100만원일 시 환수율 99%일 경우 1만원 손해나서 99만원이 됐다는 뜻, 120%일 경우 120만원
*토계부는 월별로 관리합니다. 이전 상세 내역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전글들 참고하세요.
2.6월 5일 배팅 내역

*적중유무가 기입된 경기는 이미 끝난 경기, 적중 유무가 비어 있는 경기는 아직 시작하지 않은 경기입니다.
*파란 박스 끝난 경기, 빨간 박스 대기 중인 경기
3.배팅 이유:
1. KBO
엘지가 요즘 정말 핫하죠. 파죽의 6연승인가? 전 그래도 엘지는 안믿습니다. 하지만 소사는 믿습니다. 한화는 이번시즌 저에게 큰 수익을 가져다 주었지만 배영수는 믿지 않습니다. 고로 엘지 마핸을 갔습니다.
엔씨 롯데 경기는 누가 더 병신이지 겨루는 경기가 되겠네요. 두 팀다 최근 2승 8패로 엄청난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타격침체는 물론이고, 실수도 잦고 최악의 분위기인 팀들이죠. 그래도 왕웨이중 선발이라 엔씨 승을 봅니다. 그리고 정통적으로 엔씨가 롯데 킬러란 것도 배팅에 한 몫을 했네요.
두팀 다 식물 타선이라 기준점이 낮긴 한데 언더 잡았습니다. 롯데는 왕웨이중한테 고전할 것 같고, 엔씨는 걍 식물이라 선발 상관 없이 저득점 경기 펼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두산 넥센은 아무래도 두산이 모든 지표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투수면 투수 타자면 타자, 분위기, 기세 넥센에 뭐 하나 꿇릴게 없네요.
2. NPB
한신 오릭스 경기는 제가 보는 글 중에서 일야 기가 막히게 맞추는 분이 있어서 그 분 픽 그냥 따라가는 겁니다 ㅋㅋ 이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분이 아니라 닉이나 사이트 밝히면 정지 당할 것 같아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이 글은 일기 성향이 강한 글이고, 하루 배팅의 시작과 끝을 정리하는 목적과 제 픽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들으면서 공부하고자 하는 목적의 글입니다. 저는 전문 픽스터가 아니므로 절대 제 배팅 따라하지 마세요. 픽 드리는 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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