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풀전력 나올예정
독일 풀전력 나올예정
독일 일간지 '빌트'는 8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전에 나설 독일 축구대표팀의 최종 선발 명단을 예상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 가기 전 치르는 마지막 평가전인 만큼, '빌트'는 독일 축구대표팀이 최상의 전력을 꾸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포메이션은 4-2-3-1이다. 원톱에 베르너가 서고 2선에는 뮐러와 드락슬러, 로이스가 나선다. 원래 주전은 외질의 몫이지만 최근 부상으로 인해 이탈된 상태다.
중원은 케디라와 크로스가 맡고 키미히와 보아텡, 훔멜스, 헥터가 포백을 구축한다. 골키퍼 장갑은 최근 장기간 부상에서 돌아온 노이어가 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