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 없어서 올리는 마지막 일본야동

6월 9일 마지막 일본야동
요미우리 홈
선발: 타구치 카즈토/11경기 2승 3패 4.72
스가노가 무너지면서 결국 최하위로 떨어져버린 오미우리는 카즈토 선수를
출전 시킵니다 2일 야마오카와의 운명의 대결이었던 오릭스 원정에서 5.1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타구치는
이런 좋은 투구 페이스를 이어가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올해 홈에서
방어율이 상당히 좋지 않은건 문제가 있습니다 전날 키쿠치에게 철저하게
막혀있다 막판 세이부의 불펜을 무너트리며 홈런포함 4점을 올린 요미우리의
타선은 일단 반등의 여지를 만들어 냈다는 점이 긍정적인데요
불펜이 4이닝 무실점으로 막아낸건 분명히 좋은 상황입니다
세이부 원정
선발: 타와타 신자부로/11경기 7승 1패 3.43
투타의 조화를 내세워 4연승을 달린 세이부입니다 타와타 선수로 5연승에
도전하는데요 2일 한신과의 홈경기에서 5.2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타와타는 팀의 승리투수 에이스 칭호를 달고있지만 5월 후반부터 좋지않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정에서 만큼은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전경기 스가노를 무너뜨리며 홈런포함 5점을 올린 세이부의 타선은
이번 원정 시리즈 내내 정말 강하고 무서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타선은
문제될것이 하나 없지만 불펜의 4실점은 큰 약점이네요
요약
타구치 선수는 1회부터 긴장을 해야합니다 초반 실점은 상당히 크기때문이죠
타와타 선수의 기량으로는 1회는 무난히 넘길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분명 타격은 세이부가 앞서고 불펜은 요미우리가 안정적입니다 그러나
타구치는 홈에서 심각한 문제를 보인 선수인반면 타와타 선수는 원정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죠 선발에 앞선 세이부가 승리에 더 가까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