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보고 있는 이상황이 도박의 현실임
야구 시즌에만 몇년째 수익내고 있는 사람이다
아까 아침에 이미 뱃맨 기준점 수상하다 했지
주작이 맞는데 누구말처럼 선수나 감독이 개입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심판 주작이라고 보면됌
내가돈을 어케따냐면 언오버위주로 mlb 심판정도를 분석의 절반 이상의비중을 갖고 배팅함
커쇼가 나와도 심판이 스트존이 조온나게 좁으면 상대에 따라서 눈치껏 오바도 가고 그러는거
갖가지 분석 많이하는데
구장상태(및 금일 바람방향과 강도)
선발투수와 상대타자들간의 역대전적
최근 타자들의 타격감
최근 그 투수의 피칭컨디션
그리고 마지막으로 심판성향
근데 이위에 네가지를 다합쳐도 심판성향보다 비중이낮다고 본다
투수구장에 양팀 선발투수는 상대팀 타자들 호구잡고 있고 최근 타선 양팀다 별로다
라고 해도 심판이 스트존이 조온나게 좁고 루킹삼진상황에서 특히 더 손 안올리는 성향이면 언더 절대안감
오늘 국야 경기 그냥 심판이 개입된게 분명하다
그냥 심판들보고 오늘 스트존 넓게가자 얘기하면 거의 모든 구장 언더뜬다
이게 스포츠의 현실이다 타종목도 똑같다
이전에 농구챔프전에서 배트맨이 치명적인 배당실수햇는데(비등한대결에 1용병결장팀에 정배때림)
그때 배트맨만 쓰는 이용자들 카페에서 역배에 대세타고 사람들 다 탑승함
심지어 그 용병결장팀이 원정팀이었는데
심판이 이상하게 원정콜 미친듯이 불어제껴서 원정팀이 이기고
각종 농구커뮤니티 씹창남 심판 왜 저러냐고
그리고 기사 몇줄 나고 잊혀짐. 그래서 난 보농 배팅안함
가끔 배트맨 배당실수나 이상한 기운돌면 무조건 배트맨 따라감
결론은 해외기준으로 올린곳에 난 오늘 언더 사정없이 넣었다
그냥 스포츠에서 조작은 심판이 맘만먹으면 가능한게 현실이다
느바도 올해 심판만 아니엇으면 휴스턴이 우승햇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