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6.11 16:56:00
실력으로 당당히 뽑혔다고하네요
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6.11 16:58:40
KBO 퓨처스리그 유이한 100타점 기록 보유자[10]
2010년 퓨처스리그 2번의 사이클링 히트 (2010 對 경찰 야구단, 2010 對 SK 와이번스), KBO 퓨처스 올스타 2번의 홈런왕
2009년 77경기 0.301 13홈런 49타점
2010년 101경기 0.316 21홈런 124안타 101타점
불사조 시절에 그야말로 2군을 씹어먹었다(...)[11] 특히 2010년에는 같은 시기 상무에 입대한 두산 동료 최주환과 함께 역대 퓨쳐스리그 타점 1,2위를 쓸어담으면서 도장깨기를 시전하고 다녔다.
프듀48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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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16:58:52
2009년에는 2년차 포수를 주전으로 기용하는 상무의 관례로 인해 삼성 라이온즈의 이정식에게 밀려 주로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2010년이 되어 주전 포수 자리에서 뛰나 싶었더니, 이번에도 삼성 라이온즈 출신의 이지영에게 밀려 포수 및 1루수, 지명타자 자리를 오가면서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타격 재능만은 확실해서 2010 시즌 북부리그에서 홈런 21개, 101점을 기록하며 타점왕에 올랐고 두 차례의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상무 감독의 부탁으로 원소속팀 복귀 전 사기 진작을 위해, 잠실 구장에서 싸이클링 히트에 대한 기록상을 따로 시상했다.
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6.11 16:59:06
제대 즈음하여 대륙간컵 대표팀에 선발되어, 타순이 전체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지명타자 자리에서 홀로 분전하며 4할대 타율과 홈런 3개를 기록하였다. 2군 투수들의 실력이 1군 투수들의 실력과 차이가 커, 1군 적응 기간을 잘 거친다면 하드웨어도 탄탄하고 어깨도 훌륭하여 주루를 뺀 4툴 플레이어가 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라고 평가받았으며, 당시 번번히 포스트 시즌에서 고배를 마시던 두산팬들은 그의 제대를 기다리고 있었다.
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6.11 16:59:26
군대는 당연히 다녀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