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냐, /맨유는 내 꿈의 클럽, 아모림 감독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람/

하사 신촌동개껑패

전과없음

2014.07.07가입

조회 2,528

추천 16

2025.11.08 (토) 18:21

                           

쿠냐, /맨유는 내 꿈의 클럽, 아모림 감독은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쿠냐가 팀 합류 이후 느낀 감정과 아모림 감독, 그리고 동료들에 대한 진심 어린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는 “맨유에서 첫 경기를 마친 뒤 아모림 감독이 ‘오늘 수고했어, 경기장 분위기는 어땠어?’라고 물었을 때, 우리는 서로 통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감독은 열정으로 우리를 이끌고, 그 열정 덕분에 선수들은 클럽과 자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쿠냐는 10번 유니폼을 받던 순간을 회상하며 “그때 ‘와…’ 하고 감탄했다. 정말 영광이었다. 이 클럽은 내가 진심으로 함께하고 싶었던 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동료 카세미루에 대해서는 “그는 완전한 승리자 정신을 가진 사람이다. 경기 안팎에서 집중하고 헌신하는 모습이 놀랍다. 이제 그와 함께 더 많은 트로피를 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루크 쇼와의 관계도 언급했습니다.
“팀에 합류했을 때 루크는 늘 내 곁에 있었다. 훈련 이야기, 경기 이야기로 도움을 주며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서로 장난을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를 쌓았다”고 말했습니다.

쿠냐는 끝으로 “맨유 유니폼을 입는 것은 꿈이 이뤄진 기분이다. 매일 이 클럽의 의미와 책임을 느끼며 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댓글 5

병장 북방하늘다람쥐

2025.11.08 18:21:57

쿠냐 인터뷰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하사 대장여

2025.11.08 18:22:05

카세미루, 루크 쇼와의 케미도 보기 좋다

소위 강대헌

2025.11.08 18:22:25

맨유에서 쿠냐의 성장 스토리가 기대된다

원사 갓물렁이

2025.11.08 18:23:01

아모림 감독과 선수들 관계가 정말 끈끈한 듯

상병 고래짱

2025.11.08 21:11:38

◆고래◆ 네임드 제휴
첫충 100%‼️
5+5 / 10+10 / 20+15 / 50+20 / 100+40
http://go-nnn.com
코드 : named

신고를 접수하시겠습니까?

분류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자유

요즘 지하철 공사장 근황. [4]

중사 견디면간디 11/17 2,275 11
자유

죽 배달 전문 집의 주방 모습 [5]

대위 종로토박이 11/17 2,227 15
자유

드디어 공개된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 "노들섬" 조감도 ㄷㄷㄷ [4]

병장 롤대남 11/17 2,272 14
자유

캥거루가 인간을 싫어할만한 합당한 이유 [4]

병장 잠실짱구 11/17 2,256 9
자유

호불호 갈린다는 제주도 4박5일에 5만원 [5]

상사 그래서난미쳤다 11/17 2,355 11
자유

외국산 매운고추가루가 하나 들어왔네요 [3]

원사 노래하는람보 11/17 2,240 15
자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실사 여주인공 발표 [4]

병장 밥먹자123 11/17 2,752 11
자유

친일 극우 전범재단의 신친일파 프로젝트 [4]

병장 보징어짱1 11/17 2,737 14
자유

영화 제의받은 이영자 ㅋㅋㅋ [4]

상병 딱한번면 11/17 2,890 10
자유

한국 노동자 강제구금후 조지아주 근황 [3]

병장 멜로가체질 11/17 2,934 13
자유

진짜 전무후무하다고 느끼는 인물 [4]

병장 쵸코비마이누 11/17 2,904 12
자유

3,40대는 여자로 안 본다는 가수 ㄷㄷㄷ [6]

병장 방배잉어킹 11/17 2,893 13
자유

겨울날 맥주러버들을 위한 신상 패딩 [7]

대위 종로토박이 11/17 2,868 16
자유

쯔양의 직업병 [3]

원사 나혼산 11/17 2,884 15
자유

새크형님들 반등 못할꺼같은데 7픽에 만족해야하나 이거 [2]

중위 고무고무123 11/17 2,804 10
자유

새벽 3시 50분 첫차 버스가 꽉 차는 이유 [5]

상사 불꽃남자v 11/17 2,872 12
자유

브롱코스 일정보니 칩스 올해는 안되겠네 [2]

중사 아우디알빨 11/17 2,897 13
자유

여성가족부에서 온 문자 [5]

소위 우정잉 11/17 2,894 13
자유

30살 남자 결정사 상담 후기 [5]

중위 매즈미켈슨 11/17 2,893 12
자유

망아지 새끼들 올해는 집념이라는 게 생겼구나 [2]

상사 미싱 11/17 2,81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