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인의 주요인물은 난 아무리봐도 이친군데..
머리띠용이..
이 용..
난 이친구가 엑스맨이였다고 본다..
공감하는 넴드분들있나?
졌으니깐 엑스맨이 나오는거고..
그중 용이가 포지션도 그렇고 주요한장면에 공이 많이갔는데
'아무것도'못했다고 판단된다...
'열심히'와 '잘하는건' 분명 다르니깐..
단순비판이아니라 애국심으로 열심히 풀로봤는데
끝날시간 다가올수록 계속 머리속에 '이용'선수만 그려졌다...
ㅎ ㅏ
우리나라 어쩌냐
멕시코랑 독일은 ㅎㄷㄷ ㅠ아이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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