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 레드카드는 무조건 언더만 가면 집산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 이후 단 한 차례의 퇴장도 없는 '깨끗한 대회'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개막 닷새째, 총 14경기를 치른 19일 오전(한국시간)까지 주심이 레드카드를 꺼내 든 적이 단 한 차례도 없었다.
오직 경고만 44차례 있었을 뿐이다. 19일 열린 G조 벨기에-파나마 경기에서 이번 대회 들어 가장 많은 8개(파나마 5개, 벨기에 3개)의 옐로카드가 나왔지만, 퇴장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16일 열린 D조 아르헨티나-아이슬란드 경기에서는 양 팀 통틀어 단 한 장의 카드도 볼 수 없었다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