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집앞에서 떡볶이를 먹던중 옆에 지나가시는 할머니 꼐서 무거운 짐을 들고 가시길래
도와드렸다... 그러자 할머니가 큰아들 명함이라며 명함을 주시길래 보는데 삼xxx 이름은 김정배 였다..
이름을 보자마자 나는 아차! 생각하며 속옷가게로 뛰쳐가 브라자를 집으며 만쉐잇 외쳤다.......
오늘 브라질 -10 마핸승도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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