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좌진] 20:00 스타2 인비테이션 간단프리뷰
20:00 와디 TV 인비테이션
오랫만에 찾아뵜습니다.
오늘 와디 인비테이션 c조 진행하는 날이네요
출전선수 : 황규석 황강호 김준호 이병렬
진행방식 : 풀리그 3판2선승, 세트 승이 가장많은 두선수가 진출하는 방식입니다.
황규석 : 최근에 폼이 좀 올라온다 싶었는데 얼마전 와디인비테이션에선 둘이 붙어서 2:1 황강호의 승리
2경기말도안되는 황강호의 꼬라박으로 단기난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2경기는 장기전!!
1,2경기 견제를 그렇게 좋아하는 황규석이 3경기는 이상하리만큼 견제가 없고 센터에 병력모아놓고 병력버리기 플레이로
2:1로 경기를 내줬더랬죠.. 아무튼 믿음이라곤 1도 안가는 선수입니다.
황강호 : 황규석과의 매치업에선 뭐 2:1정도의 스코어를 보고있으나 김준호 이병렬에겐 씨알도 안먹혀야되는게 황강호의 실력이라 봅니다. 황강호 특성상 플토전에선 공격적인 모습을 보일확률이 높으며 테란전은 반대로 장기전성향을 많이 보여줍니다.
김준호 : 6월14일 쿵푸컵에서 황강호를 2:0 잡은전적이있네요 최근 전적을 보아도 테란전은 여전히 날카롭습니다.
[윤영서 2:0 전태양 2:1 김동원 2:0] 하지만 저그전은 개인적은 생각으론 믿음이 안간다고 보고 황강호는 잡을지언정
이병렬에서 고전할거라 예상합니다.[물론 병렬이가 장난치지않는다는 선에서 말이죠]
풀리그방식에선 초반에 진출자가 정해져버리면 빠지는것이 한가지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진출자가 나머지 경기를할대 충분히 장난치기도 좋고 친한선수들 밀어줄수 있는 여지가 있기때문이죠.
이점 참고하시고 오늘도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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