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때문에 진지하게 고민이있어요. 형님들 조언좀 주십시요.
정말 심각하게 고민이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한달 넘게 만났거든요
근데요. 화장을 햇을때랑 안할을때랑 너무나 심각하게 차이가 심해요.
본인도 물론 그걸 알고 있구요.
제가 봣을때는요, 화장할때만 만나고 싶어요. 참 착하고 성격도 좋고 참 갠찮은데.
화장지우면 이건 사람으로써 참을수가 없어요.
제가 얼굴을 따지는게 아니구요. 이거는 정말 다른사람이라고 착각할정도? 물론 본인도 알고 있어요.
이제는 제가 한번씩 여자들은 화장할때랑 왜이렇게 다를수가 있지하니까.
요즘엔 잠잘때도 화장하고 잠을 자요
화장하면 개오바인데, 화장을 안하면 핵1언더예요.
어떻게 해야되죠? 아마 처음에 화장안할모습을 보았더라면 저는 도망갔을것입니다.
수많은 여자를 만나도 화장을 하거나 안하거나 비슷했는데,
지금 여자친구는 화장안하면 아예 다른사람이예요,
요즘엔 질릴려고 합니다....
형님들 조언좀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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