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3일 NPB 선발,분석정보 공유

가르시아는 1회를 칼같이 막아낼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마즈마가 1회의 실점 확률이 높은 편. 현재로서는 1회에 1점 이상 실점할 가능성이 높다. 5회 종료 시점에서 주니치가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유지할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주니치는 결국 상승세를 타면서 끝난 반면 DeNA는 하락세의 분위기로 막을 내렸다. 이번 경기에서 이 점은 분위기 를 가를 수 있는 부분. 게다가 가르시아는 홈에서만큼은 절대적인 강력함을 자랑하는 투수인 반면 최근의 마즈마는 원정에서 부진 을 면치 못하고 있고 이 점이 승부를 가를 것이다.

홈에서의 이와사다. 상대로 1회에 득점을 뽑아내는건 가히 불가능에 가깝다. 반면 노무라는 50:50일듯. 몸상태에 따라 달렸다. 그러 나 5회 종료 시점에서 확실하게 한신이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이어갈수 있을 것이다. 쉽게 이길수 있는 경기가 크게 흔들릴 뻔했다. 그만큼 최근 히로시마의 불펜은 안정감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는 이야기다. 반면 한신은 일단 희망을 봤다는 점이 긍정적인 포인트일듯. 이와사다는 이번 시즌 홈에서 가히 절정의 투구를 보여주고 있고 노무라는 마직 100%인지 확신이 없다.

키시는 1회를 깔끔하게 막는 투수다. 그리고 이는 타카하시 역시 마찬가지다. 그러나 타카하시는 최근 4~5회 정도에 흔들리고 있고 이는 이번 경기도 매한가지일듯. 5회 종료 시점에서 라쿠텐이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이어갈수 있을 것이다.현 시점에서 양 팀의 타격은 가히 막상막하다. 다만 불펜은 니혼햄이 우위를 점유하고 있는 중, 두 선발 투수도 라쿠텐 파크라는 전제에선 호투를 기대할수 있다. 그러나 타카나시의 투구는 최근 꽤 흔들리고 있고 이 점이 결국 승부를 가를 것이다.

볼싱어의 1회는 완벽할 것이다. 확실히 막마낼수 있을듯. 반면 이마이는 1회가 고비가 될수 있다. 1회를 버텨내면 잘 던지겠지만 1회에 무너지면 꽤 흔들릴듯. 다만 이마이의 실점 확률이 조금 더 높아 보인다. 5회 종료 시점에서 치바 롯데가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이어갈수 있을 것이다.
키쿠치는 에이스였고 자신이 메이저리그로 갈 자격이 있음을 증명해 냈다. 그리고 세이부의 타선 역시 다시금 호조로 돌아온 상태. 그러나 와쿠이와 달리 볼싱어는 홈에서 압도적인 투구를 해줄수 있는 투수다. 물론 이마이의 데뷔전은 가히 충격적이었지만 조조 마린 스타디움은 강속구 투수라고 해도 적응이 쉽지 않다.

앨버스는 1회를 깔끔하게 막을수 있을 것이다. 반면 반덴허크는 1회 실점 확률이 있는 편. 그것도 홈런에 의한 실점 가능성이 꽤 높아 보인다. 5회 종료 시점에서 오릭스가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이어갈수 있을 것이다. 오릭스 불펜의 블론 세이브는 기대하지 않는게 좋을듯
비디오 판정 끝에 나카무라의 타구는 오심이었지만 결승 홈런이 되었고 그 결과는 소프트뱅크의 승리였다. 다만 최근의 소프트뱅크는 분명 경기력이 좋다는 말은 하기 어려운게 사실일듯, 앨버스의 투구는 상당히 좋고 이는 토못토에서도 통할수 있는 부분이다. 반면 반덴허크의 구위는 센트럴리그 상대로는 통했을지 몰라도 퍼시픽리그 상대론 힘들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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