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4일 MLB 선발,분석정보 공유

코비의 투구는 오클랜드의 1회를 확실히 막아낼 것이다. 반면 맹든은 1회부터 실점 가능성이 높은 편. 1회부터 화이트삭스가 리드를 잡고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5회 종료 시점에 화이트삭스가 리드를 굳히고 끝까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서로 한번씩 주고 받았다. 다만 1차전의 흐름을 본다면 조금 더 나아 보이는건 역시 화이트삭스다. 특히 코비는 최근 홈에서 대단히 강한 투수고 무엇보다 최근의 멩든은 이전에 알던 그 모습과는 큰 차이가 있다. 이 점은 이번 경기의 성패를 가를 수 있는 부분이다.

오도리치와 가야르도 모두 1회를 잘 막아낼수 있을 것이다. 5회까지는 팽팽한 대결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은 편. 단 2:2나 3:3 정도일 것이다. 승부가 갈리는건 6~7회 정도가 될 듯. 이 타이밍에 텍사스가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지켜나갈수 있을 것이다. 텍사스의 기세가 무섭다. 특히 한번 기회를 잡으면 놓치지 않는 점과 투수진의 쾌투가 어우러지고 있는 중. 물론 오도리치가 낮경기에서 강한건 사실이지만 최근의 투구 내용은 영 좋지 않은 편이고 가야르도는 통산 타겟필드 방어율이 3.82로 의외의 강력함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타격에서 큰 차이가 난다.

리차즈의 투구 스타일을 감안한다면 1회 실점 가능성은 꽤 높은 편이다. 반면 앤더슨은 일단 1회를 막아낼수 있을듯. 5회 종료 시점에서 콜로라도가 확실하게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지켜나갈수 있을 것이다. 타선이 터질 가능성은 높다. 최근 콜로라도의 타력이 폭발하고 있다. 홈에서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서도 리차즈에게 악몽으로 작용하는 부분이다. 물론 앤더슨이 원정에 비해서 홈에서 부진한 투수라고는 하지만 선발의 갭을 메꾸기에는 타격의 차이가 너무나도 크다.

비록 전날 두 팀 모두 부진하긴 했지만 최근의 머스그로브와 그레인키를 감안한다면 오히려 1회에 두 팀 모두 득점을 할 가능성이 꽤 높은 편이다. 5회까지는 팽팽하게 경기가 흘러갈수 있을듯. 승부가 난다면 7회 정도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이 타이밍에 애리조나가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이어갈수 있을 것이다. 결국 동점 상황에서 유리한건 애리조나였고 그 결과는 승리였다. 이는 이번 경기에서도 영향을 미칠수 있는 부분. 양 팀의 선발 투수들을 감안한다면 이번 경기는 중반까지 팽팽하게 갈 가능성이 높고 결국 불펜 대결이 될 것이다.애리조나가 유리해보인다

페디의 1회 실점 확률은 대단히 높다. 원정에서의 놀라를 감안하다면 경기는 1:0 또는 1:1로 시작하게 될듯. 그러나 5회 종료 시점에서 필라델피아가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필라델피아의 타력이 되살아났다. 그리고 이는 이번 시리즈에 큰 지각변동을 일으킬수 있는 변수이기도 하다. 페디의 투구를 감안한다면 이번 경기에서의 호투를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는 반면 놀라는 그래도 에이스고 무엇보다 타격의 집중력에서 차이가 크다.

양 팀의 선발 투수들은 1회를 잘 막을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5회까지는 팽팽한 경기가 펼쳐질듯. 승부가 갈리는건 6~7회 정도일 것이다. 샌디에고가 이 타이밍에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이어갈수 있을듯.
7회 이전에 리드를 잡아야 하는 샌프란시스코의 미션은 실패로 끝났다. 이번 경기도 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 현 시점에서 수아레즈와 라일스는 막상막하의 투구를 할 가능성이 높은 투수들이다. 그러나 불펜의 안정감은 분명 샌디에고가 우위에 있고 타격감이 살아나기 시작했다는 점이 결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테이론과 번디 모두 1회부터 호투를 기대할수 있는 투수들이다. 1회 무실점은 물론이고 6회까지는 팽팽하게 갈수 있을듯. 그러나 7~8회에 애틀랜타가 리드를 잡고 이번에는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9회의 대접전 이후 마지막에 웃은건 볼티모어였다. 애틀랜타로선 9회말 끝내기 찬스를 날려버린게 못내 아쉽기 그지 없을듯. 현 시점에서 양 팀의 타격과 불펜, 선발 모두 막상막하 그 자체다. 그러나 이번 경기에서 애틀랜타는 비즈카이노를 사용할수 있고 이 점이 승부를 가를 것이다.

신시내티의 타선은 늦게 터지는 편이다. 즉, 패럴이 1회를 버텨낼수 있다는 이야기. 디스클라파니 역시 1회를 잘 막아줄수 있는 투수다. 그러나 타선이 한 바퀴 돌아가는 시점에서 경기가 크게 흔들릴듯. 5회 종료 시점에서 신시내티가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이어갈수 있을 것이다.
현 시점에서 패럴이 신시내티의 타선을 막기는 상당히 어렵다. 반면 디스클라파니의 상승세를 고려한다면 이번 경기의 호투를 기대할수 있을듯. 다르빗슈 유의 선발 등판 가능성도 있지만 본인이 100%라고 느끼지 못하는 상황인지 등판한다고 해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다.

폰트와 그레이 모두 1회를 잘 막아줄수 있을듯. 변수가 생긴다면 전날과 비슷한 3~4회일 것이다. 그리고 이때 얻은 득점을 발판 삼아 5회 종료 시점에서 템파베이가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이어갈수 있을듯.한동안 흐름이 엉망이 되는듯 했던 템파베이의 오프너가 멋지게 되살아났다. 최근 들어서 오프너의 효과를 보고 있는건 이번 경기에서도 이어질수 있을듯. 물론 그레이가 원정에서 호투를 하는 투수이긴 하지만 타격이 터지지 않으면 이야기가 되지 않고 양키스의 타선은 최근 홈런을 제외하면 득점력에서 문제를 겪고 있다.

이번 시리즈를 본다면 앤더슨과 마이콜라스는 1회를 잘 막아낼수 있을 것이다. 5회까지는 팽팽한 흐름이 이어질듯. 변수가 생기기 시작하는건 마이콜라스의 강판 이후다. 7~8회 정도에 밀워키가 결승점을 뽑고 그대로 승리를 굳힐수 있을 것이다.아길라의 원맨쇼라고는 하지만 그 전에 밀워키의 투수진이 충실히 제 몫을 해준게 승리의 원인이었다. 이번 경기도 그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게 될듯. 최근의 투구와 상대 전적을 본다면 앤더슨과 마이콜라스는 막상막하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불펜의 안정감 차이는 대단히 크고 이 차이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바우어 상대로 디트로이트가 1회에 득점을 올리는건 무리다. 릴리아노 역시 1회는 잘 막아줄수 있을듯. 그러나 5회 종료 시점에서 확실하게 클리블랜드가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지켜나갈 것이다.파이어스의 부진은 예견된 것이었다. 그러나 비버에게 철저하게 막혀버린건 현재 디트로이트의 문제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의 디트로이트 타선이라면 바우어 상대로 절대로 좋은 모습을 기대할수 없을듯. 오히려 클리블랜드의 상승세를 릴리아노가 막기 더욱 힘들 것이다.

맥컬러스와 케네디 모두 1회를 깔끔하게 막아줄수 있을 것이다. 변수가 생기는건 5~6회 정도가 될듯. 이 타이밍에 캔자스시티가 결승점을 뽑고 그 흐름을 끝까지 이어갈수 있을 것이다.가장 결정적인 순간 최약팀이 최강팀을 잡았다. 그야말로 야구의 묘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케네디가 유독 휴스턴 상대로 원정에서 강하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의외로 전날의 페이스가 이어질 가능성은 높은 편이다. 물론 캔자스시티의 타선이 부진한건 사실이지만 최근 맥컬러스의 투구 내용이 흔들린다는게 변수가 될 것이다.

디그롬과 커쇼 모두 1회를 깔끔하게 막아낼수 있는 투수들이다. 7회까지 팽팽한 대결이 이어질듯. 그러나 8~9회 정도에 다저스가 결승점을 뽑고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휠러는 홈에서 버텨내질 못했고 우드를 공략하지 못한 메츠 타선이 커쇼를 공략하는건 매우 힘들어 보인다. 물론 디그롬은 투구 내용만 본다면 이번 시즌 최고 투수임엔 분명하지만 그에게는 뒤를 받쳐줄 불펜이 없는 반면 다저스의 불펜은 메츠의 그것보다는 훨씬 더 탄탄하다.

전날 시애틀의 타격 스타일을 고려한다면 로드리게즈가 1회에 실점을 할 가능성은 낮다. 그러나 리크가 1회에 보스턴 상대로 실점을 할 가능성은 높은 편. 5회 종료 시점에서 보스턴이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벌려나갈 것이다.또다시 니카시오가 초대형 사고를 쳤다. 이번 시즌 패배 지분의 20%는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리크의 원정을 감안한다면 이번 경기도 보스턴의 타선은 그 위력을 유감없이 보여줄 것이다. 물론 로드리게즈의 투구가 변수가 될수 있겠지만 기복 넘치는 너클볼러와는 이야기가 다르다.

전날 토론토의 타력을 감안한다면 바리아는 1회를 잘 막아낼수 있을 것이다. 반면 스트로만이 1회에 고전할 가능성이 꽤 높은 편. 5회 종료 시점에서 에인절스가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에스트라다가 보기 드문 호투를 해줬지만 토론토는 패배했다. 원정 성적 14승 21패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다. 스트로만이 에인절스 원정에서 강한 편이라고는 하지만 일단 몸 상태가 중요하다. 바리아 역시 현 시점에선 기대가 어렵긴 하지만 타격과 불펜 모두 에인절스가 우위에 있다는건 부인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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