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
저는 20살때 처음 토토에 접하여 편의점 알바로 번돈 300만원을 날리고 추가로 200만원을 먹튀 당하면서
잃은것 만 복구하자며 토토에 접하게됬습니다.
그렇게 알바로 번돈을 계속 잃어가며 22살 까지 살다가 군대를 다녀오고 다시 토토의 늪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전역을 하고 나니 대출이 되길래 어린 마음에 대출하고 대박 나자는 생각으로 300..또300 ..200
총800만원의 빚이 세달만에 생겨버렸고 버는돈은 족족 토토와 이자로 빠져나가다 결국 작업대출까지 받아
현재 1400만원의 빚이 있습니다. 그러다 이렇게 살면 안될거 같아서 공사장에서 한달 조금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제가 휴대폰 소액대출로 200만원이 미납되어 있던것이 있었는데 숙식 노가다늘 하는 사이에
200만원 내라는 독촉장을 부모님에게 걸리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부모님이 대신 200만원을 내주시고
저는 차마 부모님 얼굴을 뵙기가 너무 죄송해 숙식노가다로 번돈 200만원을 부모님 에게 드리고 집에 못들어
가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1400만원의 이자가 밀려서 집으로 찾아와 독촉장을 보낸다고 하네요..
형님들 진짜 요번 이자내는거만 도와주시면 평생의 은혜를 갚겠습니다... 다음달 10일에 월급들어오면 바로
갚겠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형님들... 이런곳에 이런글 올리면 안되는거 알지만 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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