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6.25 10:13:32
전화요금200도 부모님이 내주셨다면서
부모님 멀쩡히 잘 계시고 니 나이도 젊고
뭐가 문제냐
가족끼리 잘 해결하면 되잖아
여기 부모님도 안계시고 상황 훨씬 안좋은 사람들도
다 버티고 살아간다
죽을 용기있으면 부모님한테 도움받고 평생 갚으면서 효도하고 살아남아라
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6.25 10:26:18
너 뭐하는 놈이냐
나도 군대 가기전에 일 해서 모았던 거, 그리고 전역해서도 계속 일 하면서 모았던 돈 전부 날리고 빚까지 있었던 적 있었어.
통장에 있던 돈 다 잃고 엄마 자고있을 때 엄마 통장 들고 나가서 엄마 통장에 있는 돈까지 잃었는데, 정확하게 내 돈 2600에 엄마돈 1000 잃으니까 그때 정신이 들더라. 세상이 노랗게 보이고 가슴은 계속 답답해 미칠 것 같고 며칠 동안 한숨도 못 잘정도로 잠도 안오고..
긔두왕
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
2018.06.25 10:22:28
정신 차렸으니 됐다 옥케2 점수 합산 홀짝만 안하면 되겄다.
그렇게 폐인처럼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 놀이터에 0원있는 계정 계속 새로고침 해보고,
이것 저것 돈 걸 수 있는건 전부 걸어놨던 배팅내역 수십 수백번씩 다시 보고..
그렇게 며칠 지나고 나서야 엄마한테 솔직히 말하고 울면서 죄송하다고 빌었다.
빚 천이천 ? 아무 것도 아니야 갚을 수 있다. 나도 sns 전부 탈퇴하고 핸드폰 없애고
사회와 단절하고 1년동안 한달에 한번 쉴까말까 하면서 일해서 엄마 돈 전부 갚았다. 물론 내 빚도 전부 갚았고.
토토는 절대 쳐다보지도마.. 나도 지금은 취미로 토토통장 따로 만들어서 하지만
예전 처럼은 절대 안하려고 노력중이야 전에 썼던 글 읽어봤어. 아무것도 아니니까 힘내서 살아갈 생각해라
바보같은 생각 하지말고
과거글 보니깐 당첨 되었다고 자랑글이 좀 있던데 그거 다 어디갔소? 역시 토쟁이들은 자기가 딴것만 이야기하고 잃은건 이야기 안하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