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45세 아재 골키퍼 출전예정
이집트 45세 아재 골키퍼 출전예정
하다리가 말하는 성취는, 월드컵 최연장자 출전 기록이다. 한국시간으로 24일 오후 11시 볼고그라드 아레나에서 열리는 사우디-이집트전에서 하다리는 45세 161일이 된다. 하다리는 이미 이번 월드컵 최고령 선수로 이름을 올리긴 했지만, 앞선 조별리그 2경기에서는 무함마드 시나위(알 아흘리)가 선발 골키퍼로 나서 내내 골문을 지켰다.하다리는 “모든 선수가 기록을 세우고 싶어할 것”이라면서도 “내가 뛸지 안 뛸지는 확실하지 않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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