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6일 MLB 선발,분석정보공유

짐머맨은 1회 실점 확률이 꽤 높다. 반면 잭슨은 1회는 잘 막마낼수 있을듯. 5회 종료 시점에선 디트로이트가 한끝 차이로 리드를 잡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6~7회 정도에 오클랜드가 역전을 하고 그 리드를 끝까지 지킬수 있을듯.
디트로이트의 원정은 악몽이었다. 그나마 홈으로 돌아온다면 경기력이 나아질 여지는 충분한 상황. 그러나 문제는 짐머맨을 믿을수 없다는데 있다. 잭슨 역시 메이저리거로서의 경기력이 남아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최소한 불펜 대결에서 오클랜드가 밀릴 이유 는 없다.

켈러와 스캑스는 모두 1회를 깔끔하게 막마낼수 있는 투수들이다. 그러나 5회 종료 시점에선 에인절스가 리드를 잡고 있을듯. 그리 고 이것은 끝까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최근 에인절스는 불펜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물론 이는 캔자스시티 역시 마찬가지다. 그러나 캔자스시티의 타선은 그야말로 타력 이 없는 수준까지 와버렸지만 에인절스의 타선은 원정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스캑스는 원정에서 대단히 강력한 투수 다.

벨라스퀘즈의 최근 투구를 본다면 1회를 막을 힘은 충분하다. 그러나 로마이사가는 1회부터 고전할 가능성이 높은 편. 특히 베테랑 스타디움이라면 더욱 그렇다. 5회 종료 시점에서 필라델피아가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지켜낼 것이다.
양키스가 접전에서 불펜 대결로 간다면 승산은 높다. 문제는 로마미사가가 거기까지 버텨주느냐는 것. 두번째 등판에서 어느 정도 한계점이 드러난게 크다. 게다가 벨라스퀘즈는 홈에서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는 투수고 필라델피마의 타선 역시 마찬가지다.

캐쉬너와 킹 모두 1회를 잘 넘길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5회까지는 치고 받는 형태로 팽팽하게 전개가 될듯. 그러나 6~7회 정도에 시애틀이 결승점을 뽑고 그 리드를 끝까지 지켜나갈 것이다.
현재 양 팀의 타격과 선발을 고려한다면 왜 팽팽한 경기가 될수 있다. 물론 여기에는 볼티모어의 홈이라는 변수도 존재한다. 그러나 불펜 대결로 갔을때 힘 차이는 급격하게 벌어지고 이 차이가 그대로 승부를 가를 것이다.

스트레일리는 1회가 대단히 위험한 투수다. 이는 이번 경기 역시 마찬가지. 첫 등판인 밀러 역시 1회가 왜 위험한 수준이다. 1:1로 경기를 시작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현 시점에선 5회까지 팽팽한 경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불펜 대결이 시작되는 6~7회 정도에 애리조나가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이어갈 것이다. 양 팀은 불펜에 큰 차이가 있는 팀이다. 즉, 마이애미는 선발 싸움에서 확실하게 승리하지 않으면 위험하다는 것. 그러나 스트레일리의 최근 투구는 영 좋지 않은 반면 밀러는 마이애미 원정에선 나쁘지 않은 투구를 하는 투수고 그에게는 막강한 불펜이 있다.

1회는 모두 무득점으로 넘어갈수 있을 것이다. 다만 타이곤은 타선이 한바퀴 돌면 고전하게 될듯. 5회 종료 시점에서 메츠가 리드 | 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이어갈수 있을 것이다.
양 팀 모두 주말 시리즈 스윕 패배를 당하면서 분위기가 바닥으로 가라앉은 상황이다. 이번 경기의 승자가 시리즈의 흐름을 확 가져갈수 있는 상황. 타미미 원정에서 좋다고는 하지만 루고는 홈에서 절대적인 호투를 할수 있는 투수고 메츠의 타선은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피츠버그의 타선은 동부 원정만 갔다하면 확 죽어버리는 문제가 있다.

스넬은 1회를 깔끔하게 막아낼 것이다. 반면 곤잘레즈는 1회 실점 확률이 대단히 높다. 최근 템파베이의 모토가 초전박살이기 때문, 5회 종료 시점에서 템파베이가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지켜나갈 것이다. 비로 인해 경기 시간이 꽤 길어졌지만 어찌됐든 워싱턴은 역전극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그것이 스 공략에 도움이 되진 않을 것이다. 게다가 스넬은 홈에서 대단히 강한 투수고 템파베이의 타선 역시 홈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최근의 지오 곤잘레즈 는 원정에서 기대가 어렵다.

풀타네비치와 말리 모두 1회를 잘 넘길수 있는 투수들이다. 다만 말리의 투구를 생각한다면 5회 종료 시점에서 리드를 잡는건 애를랜타가 될듯. 그리고 그 리드를 끝까지 이어갈 것이다. 다만 세이브 상황이 되면 9회초에 경기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도 존재한다.
신시내티의 고춧가루 세례가 무섭다. 특히 홈에서의 타격 폭발은 무서울 정도. 그러나 신시내티는 홈과 원정의 경기력 괴리가 조금 있는 편인 반면 애틀랜타는 홈에서의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 말리가 최근 원정에서 호투를 하고 있긴 하지만 풀타네비치 역시 홈에 선 호투를 할수 있는 투수다. 기세와 기세의 충돌이지만 신시내티에겐 원정의 한 방이 없다.

일단 해멀스가 1회는 무실점으로 막아낼수 있을 것이다. 반면 루케시는 1회부터 대단히 고전할듯. 5회 종료 시점에서 텍사스가 리 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지켜낼수 있을 것이다.전날 경기에서 두 팀은 모두 타격에 심대한 문제를 겪었다. 그리고 이번 경기에서 이를 어느 팀이 빨리 탈출하느냐가 관건이 될듯. 선발에 대한 기대를 걸긴 어렵고 불펜은 팽팽하지만 텍사스는 홈에서 언제든지 폭발할수 있는 반면 최근 샌디에고는 타격이 아예 안풀리는 수준까지 내려와버렸다.

이번 경기는 1:1로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모두 솔로 홈런을 허용할 가능성을 무시할수 없는 상황. 그러나 5회 종료 시점에서 휴스턴이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이어갈수 있을 것이다. 지난 주말 연승의 궤적은 양 팀이 똑같은 수준이다. 흐름만 본다면 팽팽한 상황. 그러나 문제는 휴스턴의 선발이 바로 벌랜더라는 점이고 휴스턴의 타격이 살마났다는 점이다. 햅이야 현재 토론토가 내세울 수 있는 최대 최강의 카드지만 미닛메이드 파크 성적은 좋은 편이 아니다. 선발에서 앞선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갠트는 1회의 실점 확률이 은근히 높다. 반면 클레빈저는 1회를 잘 막아낼수 있을듯. 클리블랜드가 선취점을 얻고 시작할수 있을 것이다. 5회 종료 시점에서 클리블랜드가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지켜갈수 있을듯 두 팀 모두 주말 시리즈의 흐름은 좋은 편이다. 말 그대로 기세와 기세의 대결. 그러나 갠트가 과연 선발로서 제 몫을 해낼지는 의 문이 남는다. 게다가 클레빈저는 현역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들 중 원정에서 가장 강한 투수중 하나고 클리블랜드의 불펜도 살마다 고 있다.

최근 다저스의 화력을 본다면 언더우드는 1회부터 실점할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반면 마에다는 1회를 잘 막아낼수 있을 5회 종 료 시점에서 다저스가 확실하게 리드를 잡고 그 리드를 끝까지 지켜갈수 있을 것이다. 현 시점에서 양 팀은 그야말로 비교체험 극과 극이다. 다저스는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고 컵스은 연패의 늪에 빠져 있는 중. 게다가 마에다는 홈에서 강한 투수인 반면 데뷔전이 다저 스타디움이라는건 언더무드에게 꽤 가혹한 일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