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벨기에를 응원해야 합니다



앙리 모로 드 믈랑은 1951년 2월 임진강 북쪽의 금굴산 진지를 방어하여 중공군의 진출을 저지하였고 이를 통해 영국 제29여단의 철수를 지원하였다.
1992년 영면한 앙리 모로 드 믈랑은 1988년 펴낸 회고록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벨기에도 한국처럼 열강에 둘러싸인 소국이기 때문에 같은 처지의 한국을 도와야 했다. 전쟁은 끔찍한 일이다. 하지만 인간은 전쟁 한가운데서 전우를 위해 목숨을 희생할 수 있는 위대한 창조물이다.”
그는 자신이 가진 것을 모두 내려놓은 채 더 큰 가치인 인류애를 행동으로 보여주었고,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여 세계인의 귀감이 되었다.
벨기에 승 박자 ㅅㅅㅅㅅㅅㅅ애들아 눈물난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