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국뽕들이마셔라

한국은 그들이 탈락할 것임을 알면서도 명예를 위해 독일을 이기는 역사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싸웠고 득점을 하자 마치 월드컵을 우승이라도 한 것처럼 기뻐했다.
아마도 서울의 술집에서 조현우의 선방과 손흥민의 골은 오랫동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것 같다.
반면 다음 날 일본은?
자신들이 생존해 있다는 걸 알고는 패배를 유지한 채 이미 탈락한 폴란드를 상대로 볼을 돌렸다.
세네갈이 동점을 만들지 않기만을 빌면서..
나 같으면 차라리 한국이 되고 싶다.
https://www.elperiodico.com/es/opinion/20180629/articulo-axel-torres-ser-japon-ser-corea-6916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