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죽기전에 ㅈ같은 내인생썰좀 얘기하고간다
이글 쓰기전에 일단
내가 글재주가 없으니 이해해라
본론으로 들어가서
난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뭐 굳이 따지자면 부모님이 이혼
하셨구 누나 둘있는데 배다른 누
나라는거 빼면 평범하다
개인적으로 어렸을때는 부모님 이
혼하신게 너무 쪽팔리고 화났는데
지금은 그다지 별로 신경안쓴다
나혼자 남자고 누나들이랑도 10
살정도 나이차가 나서 좀 귀하게
자랐다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자랐
고 갖고싶은거 갖으면서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았다 그렇게 평범하
게 중학교에 입학을 했다
중3때까지는 그냥 평범한 학생처
럼 지내다가 중3때 친구를 잘못만
나서 지금의 엠창인생이 된거같다
친구잘만나라 그렇게 중3때 일진
무리들이랑 어울리다보니 자연스
럽게 삐뚤어지기 시작했다
오토바이 작물치고 맨날 술마시고
담배도 이때배웠다 밤에 작물친
오토바이타면서 돌아댕기고 애들
돈뜯고 그렇게 살다가 중3 겨울
방학때 사다리란걸 알게됬는데
홀짝맞추는 간단한게임인데다
돈을걸고 맞추면 1.95배당정도가
당첨금으로 들어오니 호기심이
땡겼다 그리고 첫아다때는 기분으
로 토사장한테 입금하고 사다리를
탔다 처음1출 5마감을 쳤다
나는속으로 개꽁돈이네 이정도면
개꿀알바 일안해도되고 이것만 해
도 돈벌겠다는 자폐아같은 생각을
함 근데 역시나 바로 5출을 하자
2번만에 오링 진짜 ㅈ같았다
현실적으로 만원잃은건데 난 5만
원 잃은기분이라 여기서 그만뒀
으면 여기서 절제하고 끊었으면
내인생은 이렇게 안되는데
여기서부터 본격적인 개시발
엠창인생이 시작된다
잃은 5만원 복구해야된다는 생각
에 생각을 했다 난 그때 총알이
부족해서 잃는다는 개자폐아 병신
같은 생각을했다 수중에있는 내전
재산 12만원을 충전했다
따고잃고 반복하다 결국 오링
거짓말 안치고 피방키보드 ㅈㄴ
때렸다 피방사장이 지랄하길래
마우스 던지고 나왔다 그리고
그때부터 집에있는거 없는거 애들
돈뜯고 있는돈은 다 충전했다
하지만 충전하는족족 토사장
체크카드 입금되듯이 털렸고
여기서 약간 현자가 오면서 휴식
기를 갖었고 고등학교에 입학을
했다 고등학교 입학하고 나니
학교에 토토는 이미 다퍼져있었고
나도 결국 다시 토토에 빠졌다
하지만 돈이 다 떨어졌고 내인생
에서 최고의 병신같은 선택을한다
중고나라에서 사기를 치게된다
이때 생각이 따서 다시 돈돌려주
고 내돈만 다시찾자 총알도 충분
하니까 딸수있다라는 병신같은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30씩 5명한
테 150을 쳤고 정확히 3시간만에
다꼴았다 난 겁이났고 한달뒤
경찰서에서 연락이오더라 경찰서
출석하라고 그렇게 경찰서 출석해
서 조사받고 부모님오시고 피해자
돈물어주고 기소유예받고 끝났다
초범이고 미성년자니 넘어간거같
다 이때라도 정신을 차려야됬었는
데 토토는 잠시 끊었지만 애들하
고 놀다보니 학교에서 사고를 많
이쳤다 그러다 그냥 알고지내던
친구가 있었는데 이새끼가 자꾸
친해졌다고 장난다받아주니까
진지하게 화한번내니까 자기도
자존심은있어서 그런지 애들도
다보고있고 싸우자는식으로 다가
오더라고 그래서 밣아줬다 그러다
눈을때렸는데 눈혈관이 터지면서
사건이 커졌고 결국 선도가 열리
고 난 자퇴를했다 그후 18살까지
집을 나가서 방황하며 살았다
그리고 다시 토토에 빠졌구 다시
사기를 쳤다 내가생각해도 난
병신이다 진짜
처음은 어렵지 2번은 쉬웠다
50씩 6명한테 300을 땡겼다
결국 재판보고 보호관찰다니면서
중졸에 미필이고 아무런 자격증
없는 지금 현재의 나까지왔는데
이렇게 글쓰면서 내가 살아온삶
생각해보니까 진짜 답이없다
그리고 지금이 더 답이없다
글쓰다보니까 너무 힘들어서
지금의 현재상황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대출빚700만원이
있는데 돈이없어서 또
다시 중고나라 사기를 쳤
다 지금 답없다 그냥 죽을
거다 부모님한테 민폐고
어차피 이렇게 써봤자 너
네들은 믿을애들은믿고
안믿는애들은 지랄하겠지
글로설명못하는 뭔가 그줫같은게 있다
그냥 허무하다 내일 죽기
전에 하소연할겸 글한번
끄적였다 다음생애는
금수저로 태어나고싶다
그리고 토토끊어라 나처럼되기싫으면
마지막으로 부모님한테
너무죄송하다 그럼
난간다...
댓글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