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나락에서 조금씩 올라오고있다.
처음으로글쓰는거같다
27살이다 어리다 군대에있을때 처음 토토라는걸 알게되서 시작했었다.
21~22살때주변사람들 재미로도 하고 스포츠 도박때문이 아니라원래좋아하던 사람으로서 자주보고 하다보니까 쉽게빠졌다.
친구랑 내기로 해서 술값 안내고그러는거에서 처음으로 사이트 가입하고 나름분석이라는거 해보고 사람들 픽 받아보면서 2폴2만원갔는데 그게 하필 맞으면서.. 계속했다
그러다가 사다리를했는데 픽안받고그냥 운빨 패턴따라가면서 10연승때리니까포인트받고막 그러면서 금액이커졌었다
입금보통한달에 10될까말까하던놈이 제대하고 빠지면서 100넘어가고 사다리로 30출100하고
사람이라는게욕심이끝없이 있어서따도 계속하고 돈을 벌어도 쓰질않고 단순히친구들이랑 같이하고 따는재미로한거같다
막상 돈쓴거라곤 노트북 옷 시계 등등 이런거밖에없는데 이건 알바하면서도충분히 살수있었다.
안마그런건생각도 안했고재미도없었다 돈따서친구랑가서 해봤는데도 하면서도 토토하는거보고 나자신에 놀랬다
그러다가 운이 나쁜건지 운이좋은건지 경찰서연락오고친구들이랑 모여서 ㅈ됐다하면서 벌금낼생각하고있었다
글도찾아보고 ㅊ초범봐준다는등그런거
한달 입출금 1~2억되니까 초범이고ㅗ뭐고할거없이 벌금500 바로떨어졌다
그땐돈도다잃고 산와머니같은대부업3~4개막빌리고그랬었다
지금은 멀쩡히 직장구해서 대부업대출2500에서 1000까지줄였다..
솔직히다시해서 한방터지면 대부업하나줄일수있는데 하지만,,
안해본것도아니고 해봐도재미가없더라이제는..
친구들중에나만살아남았다..
나머지얘들 벌금내고서도아직도한다.
내 이야기여기서정말 설탕 소금처럼조그만한이야기인데,어린나이에값진경험했다생각하고
토토벗어나기힘든친구들 조금만더힘내면 끝이보인다는걸알꺼다
다들힘내고오늘도좋은하루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