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스페인, 점유율 축구 계속해야\"
* 그것은 로페테기가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었나?
- "그저 점유만 하는 것"은 러시아 전에서만 일어났던 일이다. 스페인이 모든 경기를 그렇게 하지는 않았다. 예를 들면, 포르투갈 전에서는 언론들이 '티키타카'라고 부르는 전술이 효과를 발휘했다. 우리는 잘 뛰었고, 잘 압박했고, 포르투갈을 공격했고, 볼을 점유했고 충분한 기회들을 만들었다. 이러한 생각들은 러시아 전에서도 실행에 옮겨졌지만, 이게 먹힐 때가 있으면 안 먹힐 때가 있는 법이다. 상대가 모든 것을 어렵게 만들고 해결책 (중원과 측면 중 어디를 공격할지)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있다.
* 당신은 스페인이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 나는 의심할 여지 없이 티키타카가 스페인에게 맞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한다. 이건 우리가 10년 전부터 해오던 것이다. 카마초부터 시작해서, 이나키 사에즈, 델 보스케, 그렇지만 대부분은 루이스 아라고네스 때였다. 이것은 우리가 지켜야 할 철학이다. 다른 철학과 플레이 스타일에 갑자기 적응하려는 것은 큰 실수가 될 것이다. 스페인은 우리가 갖고 있는 선수들에 의해 결정되어진 길을 따라가야 한다. 우리는 이스코, 부스케츠, 티아고, 아센시오...이 선수들은 볼을 소유하는 것을 좋아하고, 높은 지점에서 압박하고, 주인공이 되는 것을 즐긴다. 그것이 내가 보는 길이다. 그렇지만 나는 물론 다른 방식으로 이것을 보는 방법이 있다는 걸 이해할 수 있다.
출처 락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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