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플핸오버 전재산
kt
kt는 다선 부진이 이어지며 영봉패를 당하고 말았다. 니퍼트가 호투를 보여주었고 불떤에서 윤근영만
사용하게되었다는 점은 이번 경기 후반부에서 힘을 받을수있는 부분이지만 kt다선이 침묵을 보였다는 점은 고민거리가 될것으로 보인다. 유한준이 최근 좋은 컨디션을 이어가는 멀티안다를 기록하였다는
점과 로하스가 2안타 경기를 펼쳤다는점은 반갑지만 베테랑 선들의 부진은 kt의 문제점으로 이어졌다. 황재균과 이진영 윤석민 박경수가 모두 무안타 침묵을 보였다. kt로서는 두산과의 1차전 좋았던 타선
흐름이 하락세로 돌아섰다는점에서 고전하는 양상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선발 투수가 활약을
보여주는 것이 타선이 하락세로 돌아선만큼 상당히 중요해 보인다.
이번 경기 선발은 금민철이 나선다. 이번시즌 17경기 5승5패 5.10의 방어율을 기록중이다.
지난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5이닝 10피안타 6실점으로 아쉬운 투구내용을 보였다.
sk와의 홈경기에서 무실점 경기를 펼치며 부진했던 흐름을 이어가지 않았는데 약점을 보인 롯데에게 다시한번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는점이 부담이다. 시즌초반 제구를 통하여 맞춰잡는 피칭이 성공을 거두었지만 피홈런이 높아진 상황이고 피안다율도 안정적이지 못한 상황인만큼 금민철은 위기 관리 능력이 좋지 못하다. 앞서 호투를 보인 sk와는 다르게 두산은 팀베팅이 상당히 좋은 팀이다.
이번시즌 두산을 상대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보인 전력이 있지만 최근 맞대결에서는 3.2이닝 7실점으로 무너졌다. 팀이 1회부터 4점을 지원해준 경기였지만 2회에만 7점을 내주는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아무래도 두산을 상대로 강점을 보이지 못하였던 만큼 홈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경기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이를 넘어서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호투를 보인 경기들에서도 피안타율이 상당히 높았던점을 감안한다면 두산의 주루플레이를 감안했을때 금민철이 고전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인다.
두산
두산은 kt를 상대로 영봉승을 거두었다. 이용찬의 호투가 팀승리의 가장 주요한 요소가 되었고 팀타선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재환과 양의지가 3안타 경기를 치루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김재호 역히 홈런을 포함 2안다 2타점으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박건우의 출전여부가 이번 경기에서도 불투명하기는 하지만 앞선경기 대주자로 출전한만큼 출전 가능성은 높아보인다. 반슬라이크가 아직 적응이 필요해 보이기는 하지만 반슬라이크가 안정적으로 정착을 한다면 두산의 강타선이 더욱 탄력을 받을것으로 보인다.
불팬진에서 함덕주가 앞선경기 출전을 하기는 하였지만 이번 경기 이후 올스타 휴식기라는점을 감안한다면 모든 불편이 나설 것으로 보이는만큼 리드점을 잡아줄수있는 타선 흐름을 이어가야할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기 선발은 유희관이 나선다. 이번시즌 16경기 3승5패 6.50의 방어율을 기록중이다. 앞선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5이닝 10피안타 6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다선의 도움으로 승리투수가 되었다. 부진했던 유희관은 2군에서 올라온 이후 괜찮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만큼 충분히 호투를 기대해 볼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시즌 kt를 상대로 홈경기에서 7이닝 2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는데 그 경기 역시 2군에서 올라온 이후의 경기였다.
다만 kt원정 경기에서는 3경기 0승 3패 4.74의 방어율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있고 3경기 모두 피홈런을 허용하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는점은 부담이다. 박기혁에게 .429의 피안타율로 상당한 약점을 보였고 이번시즌 강백호에게도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유희관은 핵심타선인 윤석민 로하스 유한준과 박경수에게 상당한 강점을 보였다. 장타를 허용하는 아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지만 피안다율 자체가 낮은 상황인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결론
kt가 앞선경기 영봉패를 당한만큼 타선 흐름을 반등시킬수 있을지가 이번 경기 관건이다.
앞선 경기보다는 공략하기 편한 투수이기는 하지만 kt의 핵심 베테랑 타선들이 약점을 보인 투수인만큼 하락세의 타선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금민철이 두산을 상대로 호투를 보일 가능성도 크지 않은 상황인만큼 kt로서는 선발 대결에서도 우위를 점하기 어립다.
불팬진이 모두 나설수 있다는점에서 kt가 경기 후반부 힘을 받을수있고 최소한 플핸은 한다고 본다, 잘하면 아예 이길수도있따.
언오버의 경우 두 선발진이 어느정도 실점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만큼 오버가 좋아보인다.
KT플핸 오버 전재산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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