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 들어봤어?
어떤 천재(?)가 있었어요
어는날 그는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어요(큰거)
근데 근처에 화장실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풀숲에다 볼일을 보았죠
근데 주머니에 휴지가 한 칸 밖에 없었어요
할수 없이 그는 머리를 굴려 기막힌 생각을 해냈어요
가운데 구멍을뚫어 두번째 손가락으로 닦은 뒤에 남은 작은 쪼가리로 손톱사이에 낀 것을 닦았답니다
다행히 그일은 잘 해결 되었습니다
근데. . . . . . . . . 그는 그걸 또 자랑이라고 자기의 친구에게 자랑을했죠
어는날 그의 친구도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죠
근데 거기도 풀숲이고 근처에 화장실이 없어서 그도 친구를 따라했죠
근데 휴지의 작은 쪼가리가 바람을 따고 날아 갔답니다
운없게 그친구의 손톱사이에는 아침에 먹은 콩나물머리가 끼여있었고 어쩔수 없이 손을 마구 흔들어서 콩사물머리를 빼려고 했죠
그가 엄청세게 흔들자 콩나물머리는 빠졌지만 그손을 큰 바위에 찍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아파 손을 입으로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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