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팀 승리 강승부!
올스타 드림팀
드림팀의 선발투수로서는 린드블럼이 출격합니다. 두산의 1선발 에이스로서 충분히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줄수 있는 선수임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중간투수로서는 두산의 박치국, 마무리로서는 두산의 함덕주 선수가 등판하게 될 예정인데 함덕주선수의 올스타전 마무리선발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만 박치국선수의 경우 인기투표라는 특성상 두산의 팬이 많은 덕을 좀 본 것 같습니다.
야수 리스트
포수 양의지 / 1루수 이대호 / 2루수 오재원 / 3루수 최정 / 유격수 김재호 / 외야수 손아섭 박건우 김재환 / 지명타자 최주환
올스타 나눔팀
올 시즌 소사는 언터쳐블의 투구를 보여주고있습니다만 잠실한정 투수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집만 나왔다하면 뚜드려 맞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경기가 이벤트 성이기도하고 원정경기나 다름 없기 때문에 몸에 무리를 줄 정도의 전력투구를 과연 소사가 보여줄지가 가장 큰 관건. 중간계투와 마무리 투수는 국내 최강의 불펜진을 지닌 한화 이글스에서 차출된 서균과 정우람인만큼 뒷문은 드림팀보다 조금 더 단단해 보입니다.
야수리스트
포수 유강남 / 1루수 박병호 / 2루수 안치홍 / 3루수 송광민 / 유격수 오지환 / 외야수 김현수 호잉 이형정 / 지명타자 박용택
짧은 코멘트
언제나 그렇듯이 올스타전은 이벤트성이 강한 경기이며 MLB나 NPB처럼 플레이오프에 무언가가 걸려있지않은 KBO의 올스타전은 더욱이 그렇습니다. 언제나 즐거원 경기관람만을 추천드리지만 굳이 둘 중에 어느 하나를 꼽자면 나눔팀 보다는 드림팀의 선전을 예상하는 것이 더 잘 맞아 떨어질 것 같습니다.
드림팀 승에 가진돈 전부 박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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