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안나온다 엘지승 전재산
박병호(32)가 손목통증으로 하루 쉰다.
넥센은 17일 고척돔에서 ‘2018시즌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전을 치른다. 5위 넥센(46승 46패)과 4위 LG(48승 41패)의 대결이다. 넥센은 해커, LG는 윌슨이 등판한다.
경기 전 만난 장정석 넥센 감독은 “박병호가 손목이 좋지 않다. 오늘 대타로도 쓰지 않을 것이다. 내일은 괜찮을 것”이라 전했다. 박병호는 13일 치른 올스타전에서도 첫 타석만 소화하고 김하성과 교대했었다.
넥센은 김혜성(2루수), 이택근(좌익수), 김하성(유격수), 초이스(우익수), 고종욱(지명), 김민성(3루수), 김규민(1루수), 임병욱(중견수), 김재현(포수)의 타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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