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치 않은게 아니라 유행이 지나서 안입는건데 뭐 그런거 신경안쓰면 입던가
슈츠
오늘의 해는 내일 뜨지 않는다.
2018.07.17 15:23:57
우리 삼촌도 저런 바지는 안입으시겠다..
케빙듀랜트
2018.07.17 15:30:52
정진철 삼촌이 즐겨입으신..내솸촌이름은 정진철 직업은 패션디자이너
집살래
2018.07.17 15:45:11
연흑청 계열같은데;
옛날옛적 유행하던........................
괴나는나물
2018.07.17 15:46:19
흔치 않다는건 다~ 이유가 잇는거다, 그리고 너도 흔치않는 오타쿠일것같다
님 패션의 완성은 얼굴입니다^^ 걍 자신감 있게 본인 마음에 들면 갯하세요 ~
신앙님
2018.07.17 19:13:15
심령사진인가 몸 상체 어디갔지? 개무섭네
절대 사지마라 발망 저색깔 삿다가 개후회하고 세번입고 중고로50에 넘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