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7.18 12:11:28
없습니다
실력만을 기준으로 할때 손흥민 다음은 황의조가 맞아요
아니라고 생각하면 선수 이름 대보세요
누가 손흥민 다음인지
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7.18 12:13:22
2018시즌 황의조는 컵 대회 포함 일본프로축구 22경기 11득점 1도움. 평균 74.4분을 소화했고 90분당 공격포인트는 0.66이다.
90분당 0.66의 공격포인트 빈도는 황의조 감바 오사카 평균을 웃돈다. 그동안 지적됐던 단조로운 플레이에서 벗어나 다변화의 조짐을 보이는 것도 긍정적이다.
황의조는 레프트 윙과 센터포워드의 경계선에서 수비 배후를 공략하여 득점하는 것을 즐긴다. (특히 2016-17시즌까지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마드리드)와 유사한 방법이다.
프듀48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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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2:13:36
황의조 보다 성적 좋은 선수 말해보라구요
프듀48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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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2:15:40
소속팀에서 활약을 살펴보면 석현준은 올해만 놓고 봤을 때 득점이 13경기에서 1골에 불과하다.
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7.18 12:16:59
그럼 국내 공격수 중 황의족 밖에 없냐??
음....
아시안게임에 나가면
2등도 3등도 안된다.
반드시 1등이어야 한다.
그렇다면 조영욱, 전세진, 유주안, 박인혁, 조석재 등 제무대에서 검증이 덜 된 미완의 대기는 나상호 하나로 족하다.
그럼 검증된 자원 중 미필자 공격수는
제주 진성욱(2골), 경남 김신(0골)
....
진성욱이나 김신이 과연 황의족 보다 나은 선택일까??
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7.18 12:17:16
손흥민, 황희찬, 이승우를 데려가려면
반드시 와일드카드로 공격수가 필요하다.
그런데 해외파는 비 시즌에 구단 차출이라는 문제가 있다.
국내파 병역미필 공격수는 진성욱이나 김신 뿐이다.
그런데 진성욱이나 김신은 황의족보다도 오히려 성적이 더 나쁘다.
조영욱, 박인혁 등은 검증이 되지 않아 불안하다. 나상호도 있는데 또 미 검증자라니....
현 상황을 보면...
황의족의 선발은 선택이 아니라 대안이 없다라는게 맞는거 같다.
금메달은 따야 하지 않는가??
프듀48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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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12:17:43
공격수에는 반드시 2명 내지 1명은 필수 인데
여기서 문제점이 발생한다.
손흥민, 황희찬, 이승우는 전부 유럽파라는거다.
유럽파라는게 구단의 협조를 구해야 차출이 가능한데..
물론 구단의 협조도 없이 막무가내로 손흥민, 황희찬, 이승우를 선발하지는 않았겠지만
문제는 합류일정이라는거다.
이 선수들의 합류일정이 위 3명 전부 다 확정이 아니라 가변적이라는거에 맹점이 있다.
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7.18 12:18:06
합류일정이 예선직전이라고 한다면...그래도 월드컵때까지 서로 발 맞추고 경기를 해봤기 때문에 조직력에 문제가 많진 않을꺼다.
또한 예선전 상대들이 약체라 괜찮긴 하겠지만.
만약 합류일정이 최악으로 가서 예선전 중간 혹은 예선 후 토너먼트 부터 합류를 한다고 했을때
예선전을 K리그에서도 2부리그에 있는 광주FC 나상호 하나를 가지고 소화를 해야 한다.
자칫 잘못했다간 1골 넣기도 버거울 수 있다라는 거다.
물론 손흥민, 황희찬, 이승우 3명 다 차출시기가 늦진 않겠지만...가령 1명 내지 2명만 차출시기가 늦어지면
공격진에 교체자원도 없고 가용자원도 없이 무조건 풀타임으로 소화해야 한다.
석현준 역시 유럽파이기 때문에 위 범주에서 자유롭진 않을터...
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7.18 12:18:26
석현준까지 합류시기로 애타게 만든다고 하면
학범슨은 심장이 타들어갈 것이다.
그럴꺼면 최소한 1명이라도 합류시기가 확실한 골잡이가 필요했을거다.
또한 석현준은 부상 이후 아직 폼이 올라오지 않았을테고...휴식기라 몸도 못 만들지 않았을까 싶다.
손흥민, 이승우, 황희찬은 월드컵 덕을 봐서 지속적으로 몸을 만들었기 때문에 다행이라 여겨지고
K리거, J리거는 지금 한창 시즌 중이기 때문에 컨디션에 큰 지장이 없을거다.
뱃길
오늘의 실패를 영원한 실패로 생각하지마라
2018.07.18 14:05:37
혼자 뭐하세요;;;
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8.28 07:58:46
이제 내 말을 이해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