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7.18 14:36:46
1년 91골
1213시즌 시즌 60골 박았는데 결승골 24개 평균득접시간 68분
그냥 중앙으로 달리면 파울말고 못끊음
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7.18 14:37:29
메시-2012년도 (11/12~12/13) 이때가 가장 전성기였다고 할수 있는데요.
이 때 세운 기록은 가히 어마어마합니다. 한해 최다 공격포인트 107포인트인데요. 91골 16어시.
정말 말도 안되는 기록입니다.
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7.18 14:40:13
<메시의 10-11시즌 주요 업적>
라 리가 우승: 세 시즌 연속 우승
챔피언스 리그 우승
코파 델 레이 준우승
수페르 코파 우승
2010년 FIFA 발롱도르 수상 : 초대 수상, 통합 이전까지 포함하면 2년 연속 수상
2010년 '올해의 이베로 아메리칸[1] 선수'수상: 2년 연속 수상
2010~2011 시즌 코파 델 레이 득점왕
2010~2011 시즌 챔피언스 리그 득점왕: 3년 연속 수상
이 때 히바우두의 바르셀로나 챔스 최다골 갱신, A매치 10경기 연속골, 12월13일기준 득점,어시스트 모두 1위(날두와 골기록이 같았으나 더 적은경기 출장, 하지만 최종적으로 득점왕자리는 날두가 가져감), 시즌 40골을 뽑아내며 바르셀로나 16연승, 마리오 고메즈를 따돌리며 챔스 3년 연속 득점왕(게르트 뮐러의 30년간 깨지지 않던 기록을 깨버림), 10-11시즌 최종스탯 55경기 53골 24어시스트. 경기당 정확히 1.4 공격포인트
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7.18 14:41:09
" 지금 축구의 신이 있다면 그 신의 이름은 바로 리오넬 메시일 것이다. " - 사무엘 에투(前 바르셀로나, 인터밀란 現안탈리아 스포르)
" 메시의 발에 닿으면 모든것이 황금으로 변한다 " - 조세 무리뉴
" 세계 최고의 선수는 리오넬 메시다. 더 생각할 필요도 없다. " - 리베리
프듀48장원영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2018.07.18 14:42:02
메시 - 763경기 616골 250어시/리그418경기 383골149어시/유에파 주관 경기 125경기 100골27어시
메시 특징: 리그 여포, 전성기 포스는 호날두 보다 위(전설의 91골), 어시 수가 보통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