넴드 회원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배팅들 하십니까??
저는 소위 말하는 국밥배터(?)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보통 하루에 만 원씩만 최대 3폴 정도만 묶어서 가는 편인데..
6월 20일 즈음부터 오랜만에 다시 시작을 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지금까지 만 원씩 걸어서 40만 원 정도? 이득을 봤네요..
다른 회원님들은 저보다는 많이 거시겠지요??
뭐 저는 계속 이렇게 소소하게 즐길 계획이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