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야 단폴 맥스!!
두산의 선발 투수인 유희관 선수는 09년도에 두산에 입단하여
출전기회를 못얻다가 13시즌부터 포텐이 터져서
15시즌엔 18승 5패라는 성적까지 보여주었습니다.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두산이 아니라면
이 선수가?? 라는 생각이 드는 투수입니다.
물론 잘 던진 경기도 종종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못던지는데 팀빨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올 시즌 성적을 보아도 17경기 3승 6패 7.11의 방어율..
형편 없는 성적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5경기 성적을 보아도 6월 29일 기아전을 제외하고는
정말 너무 형편 없는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롯데를 상대로도 이번시즌 2경기 승패없이 방어율 5.00에 피안타율 3.17
오늘 잘 던질까요? 제 생각은 전혀 아닙니다.
무조건 초반부터 줘터지고 땀 뻘뻘흘리는 모습이 상상되네요.
상대 투수인 김원중 선수는 12년도에 롯데에 입단하여
출전기회를 얻지 못하다가 17년도부터 땜빵용 선발로 나오면서
출전 기회를 얻었으나 말그대로 땜빵정도의 성적만 보여주고 있으며,
올 시즌 역시 18경기 4승 3패 6.86의 방어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 시즌에 두산을 상대로는 2경기 1승0패 4.09의 방어율을 보여주고 있으나,
그 1승은 5월 19일 3회부터 10:0으로 너무 원사이드한 게임이 되어버려서
사실상 두산타자들이 의욕이 없을만한 경기라 판단됩니다.
오늘도 잘 던질 수 있을까요? 저는 전혀 아니라봅니다.
종합해보면 양팀 선발 상태를 보아하니
오늘 경기는 투수전이 아닌 서로 빠따로 승부를 봐야 하는 경기라 판단되고,
어제 이대호 선수가 전날 타구에 맞아서 통증이 좀 있어서 9회에 대타로만 출전하였으나
단순 타박상이라 하였고 9회에 대타로도 출전한것을 보면,
지명타자로라도 출전하리라 판단되며,
내일부터 롯데는 SK와의 3연전을 앞두고 있는데
현재 KBO리그가 5~8위까지 게임차가 별로 나지 않습니다.
오늘 경기를 이기고 홈으로 돌아가고 싶어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시즌이 지날수록 솔직히 믿을만한 불펜 누구 있나요?
한화의 정우람 선수를 제외하고는 전 아무도 못 믿겠습니다.
양 팀 불펜 아무리 봐도 선발 내려가면 그 뒤를 이을 투수가 누가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경기 유난히 기준점이 높다지만 저는 무시합니다. 무시!!
두산 오버 단폴 맥스 박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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