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너무 속상해서 죽을까도 생각 하는중 이야
첫번째는 성인 되고 처음으로 건달들한테 쫒겨보고 감금 폭행도 10시간 넘게 당하고 법의 힘을 잘 못쓰는 상황도 슬프고
둘째는 학교도 중퇴하고 알바하고 또 일하고 다녀서 열심히 모으고 살았지만 어머니가 아예 삶도 없고 도박만 하는게 힘드네요
22년도 군대 전역하고 동기들이 대전가서 놀아보자 해서 유흥을 가봤는데 하필이면 이은해 같은 애를 초이스 하는 바람에
놀아주지도 않고 지 혼자 이상한 장난치고 쪼개기만 하다 시간 다 버렸는데 지 멋대로 연장 막 하고 팁도 빼가는데
애초에 인생 미친년처럼 사는 애라 보여서 튀었다가 성폭행으로 고소 당할거냐 나한테 돈 줄거냐 해서 돈 주고
돈 준만큼 놀아달라하니 놀아준대서 애가 약간 멍청한 앤가 싶었는데 두달 만나보다 알중 + 남미새 + 조울증이 너무 심해
연락을 두절하니 그때부터 스토킹 , 강간죄로 고소를 해서 제가 합의금으로 900만원 줬었습니다.
기분이 많이 나쁘고 화류계 종사자 여성중에 이런식으로 갈취를 해가는 사람한테 혐오감을 느껴 꼭 되돌려 받으려 했습니다
그로 2년뒤 24년도 보령에 남자친구가 가게 차렸다고 홍보하고 다니길래 그 남자친구분한테 말씀드렸습니다
남자친구분도 제 애기를 다 듣고 사실확인이 되면 내가 여자친구 개팰거다 2년 사귀면서 계속 업소일 했다는게 너무 화난다네요
그렇게 여자랑 삼자대면해서 서로 억울하다 말하는데 결국 여자애가 업소녀 였다는 증거를 확보해서
남자친구분이 다 알게되니 여자친구를 사정없이 폭행 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여자애 고소 하는거 다 도와준다고 하셨습니다
여자애 같이 고소 하고 좋게 마무리 되면 천만원정도 돈 나올거를 생각해 보령 건달분한테 20만원치 밥을 사드렸습니다
고소 진행이 되가는 중에 남자친구분이 저한테 연락을 하셔서 원래 서로 존댓말도 하고 예의있게 형님 , 동생 이랬는데
반말로 계속 여자애 스토커 한거였냐고 유도신문 하시고 계속 애랑 어쨋든 잔거 아니냐 , 너가 사기꾼이냐 이러시다
욕도 하시면서 제 부모님 신상 과 친척들 신상 가지고 욕을 하시고 협박을 하시길래 저도 오히려 강하게 나갔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보령 건달분이 애 업소녀여도 다시 만날거니깐 고소도 하지말고 여자애한테 돈 돌려 받으려 하지 마라
연락이 이렇게 와서 저는 그 두분들 신상을 sns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보령 건달분이 다시 연락이 와서 돈을 본인이 만나서 주겠다고 하셔서 갔는데 조폭 두명을 대기 시키고 있었습니다
24년 1월 24일 겨울에 보령 앞바다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반까지 알몸으로 감금 폭행을 당했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너무 억울해 인터넷에 글을 추가로 올렸고 그거로 보령 건달분이랑 업소녀가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소 재판결과 명예훼손 , 공갈미수로 죄로 1심 징역 8개월을 선고 받았습니다
너무 슬픕니다 저희 부모님도 시골에서 농사 하고 사시는데 자라오면서 감옥갈만한 일은 생각도 안해보다가
이런 일로 감옥을 가야 된다는게 저에게 너무나도 큰 무게감이 였습니다.
지금 매일 매일 후회속에서 조용히 죽을까도 생각들며 살아가고 있는데 답이 없다는게 더 힘들게 다가옵니다